kone
ainovel

ainovel

워해머40K 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후기

01/19/2026, 18:51:51
후기
1448 views · 0 likes


에바 스토리 따라가는거 ㄱㅊ 사해문서 스토리 뒤틀려서 조금씩 변해감+제레나 겐도 등의 반응 이런부분 잘쓴듯


전투장면도 꽤 재밌음 에바 타고 전투하고 있지만 파워아머 입고 전투하는것처럼 마개조했고

초호기 폭주하고 잡아먹고 영구기관 얻는 클리셰 이런거 없이

전술적으로 기동해서 견제하고 무인시스템 이용해서 어그로끌고 막타치고


그리고 설정부분에서도 그 신지 갇혔던 디렉의 바다? 음차원=워프라고 가정한것도 기발함


레이 성격 변화시키고 연애장면 좀 자주 있음

새드 발암 전개 대부분 컷함 토우지 동생이나 레이 정체성 포스칠드런 등등등등


무난하게 가서 해피엔딩 나올듯?



근데 아쉬운점은 행동이 내가 워해머에서 스마였다고 주장하는 능력치트 얻은 워해머 덕후 전생자같음 중2병도 있고


종교 묻는데 대뜸 황제믿는다 , 젠취 슬라네쉬 들먹이는데 아무도 못알아들어서 미친놈 취급받는 개그장면

황제교 전파해서 황제 믿으십쇼 황제 이러고 있는 장면

작가가 분위기를 가볍게 쓰려고 하는거같은데 워해머에 대한 인식과 좀 이질감이 있어서 그런거같음


거기에 아스타르테스는 이단심문관처럼 숨거나 암살청 요원처럼 연기하지 않는다 이러는데
블러드 레이븐 라이브러리안에 100년넘게 굴렀으면 조직 내부에서 적/아 구별 안될때 정보 숨기는게 더 정상적인 행동 아닐까?

사이킥으로 콕핏내부랑 전투할때 신체정보 등은 가리면서 왜 일상에서는 안하는걸까 싶음



블러드 레이븐 스마는 정보를 숨길 수 있는가?

블러드 레이븐 챕터는,
같은 조직이라도 적·아군 식별이 불가능하면
정보를 숨기는 것이 ‘정상적이고 설정에 맞는 선택’이다.

“적을 속이기 위해서라기보다,
아군일지도 모르는 자를 믿지 않기 위해 정보를 숨긴다.”


블러드 레이븐은 노골적인 허위 정보보다는
‘정보의 단계적 공개’와 ‘침묵’을 선호함.


챕터의 특징은 체계적, 정보수집, 비밀주의


✔ 블러드 레이븐 라이브러리안은 정보 은폐 가능

✔ 아군에게도 제한적 정보만 제공 가능

✔ 인식 유도·사이킥 차단은 정당한 권한

❌ 고의적 학살·대규모 희생 유도는 선 넘음


초반에 주인공 행동보고 저게 맞나 싶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봄

50편쯤에서 정보캐다가 신지 납치한 이단조직+제레가 심어둔 보안부 수십명 직접 죽였다는거 보고 하차..

0
2 comments
01/20
ㅇㅈ 스마라기 보다는 그냥 스마치트 있는 일반인같음 아무리 수술전 몸으로 돌아왔다 쳐도 부관인데 행동이랑 사고방식 짜침
[패러디]호그와트에서 카드뽑기를 하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02/17 2424 7
해리포터 호그와트 시공간 여행자 후기
후기
aabbp
02/16 1281 6
다중패러디)남자 성우도 접대 제의를 받을 줄 알았더라면 후기
후기
lonyfur
02/16 2160 9
우즈마키 멘마를 보는중인데 뭔가뭔가네
후기
yasking
02/15 1910 0
십오년잠수 일품절정 이거 개답답함
후기
신호등
02/15 998 3
문초공 신작 구재양계수선 90화까지 감상
후기
kgeporqwhi20
02/15 1891 3
모던팸 팬픽 잼게본분들한테 추천하는 미드+ 미식축구 팬픽
후기
djdoc12
02/15 1911 2
제자로 한립을 거두며 시작하다 凡人:開局收韓立為徒
후기
unotme
02/14 1381 1
명일방주)最后,刀客塔死了 결국,닥터는 죽었다 간단후기
후기
lonyfur
02/14 998 1
以神通之名 추천합니다
후기
illliilliilii
02/14 1640 6
공간 홍안 재밌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하차후기
후기
hkrjjngndjsj1
02/14 3780 15
도야요비승道爷要飞升 간단후기
후기
malekith
02/14 1564 10
타입문, 아오자키 아오코의 사건부(ts)
후기
djdoc12
02/13 1674 5
장생선경 1-1414 하차및 간단후기
후기
skydoksuri
02/13 1404 3
성진지주 진짜 재밌네요
후기
oiasake
02/13 1766 7
LA 명탐정 후기
후기
chicbb
02/13 1333 7
영화세계의 신급 탐정 후기
후기
wkdwo
02/13 1331 2
사이버펑크:무한진보는 아라사카부터 시작
후기
djdoc12
02/13 1394 2
범인수선, 시작부터 향뢰과실쿠릉쿠릉열매 획득 후기
후기
sssysss
02/13 1314 2
내가 서큐버스 사키코라고?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3 1768 5
나홀로 삼국지에서 마운트 앤 블레이드 무쌍 후기
후기
aabbp
02/12 1388 3
림월드 목장이야기 초반 후기( 추가수정)(비추천)
후기
코코넛
02/12 1924 8
최근 본거 후기
후기
zxcvbb89
02/12 2806 10
시카고 1990 재벌집 엔딩이었네
후기
suppy121
02/11 1775 3
최고의 능력을 갖춘 실력지상주의교실 후기
후기
whenevereven
02/11 1269 3
[패러디]호그와트: 아니, 내가 어둠의 마왕이라고? 하차 후기
후기
74839
02/11 1148 12
수많은 세계를 누비고 다닌 당신이 과연 나만큼 영리할 수 있단 말인가?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11 1837 6
장생종학습개시 후기
후기
unseeen
02/11 1916 6
몬헌패러디[이 드래곤은 뭔가 달라] 후기및 추천
후기
djdoc12
02/10 2124 3
금풍세우루 루주로 시작 후기
후기
unseeen
02/10 218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