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블리치가 나루토랑 다르게 빙의자 주인공이 쉽지 않은 이유

05/04/2026, 14:56:14
잡담
1277 views · 1 likes


이 양반이 계속 주시하고 있는데

문제는 어지간한 시스템 치트로도 얘를 막기가 쉽지 않음


마다라  = 순수 피지컬 계열 보스, 정직함, 윤회안과 스사노오라는 장벽을 힘으로 부숴버리면 의외로 그렇게 강하진 않음.

유하바하 = 개악질 규칙계열 보스, 치사하고 졸렬함, 그러면서 오랫동안 인내하고 사릴 줄 아는 씹새끼임.


어지간한 치트를 받지 않는 이상 힘으로 빙의자 주인공이 뭐 구도 깨긴 어려운 작품이긴함.

영왕의 능력을 정면으로 부술 만큼 강한 능력을 시스템이 부여한다면? 아니 그러면 5화 이내로 작품이 끝나버려요....


그러하다.




1
26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4
시작 시점에선 올마이트 없지 않나?
05/04
없긴해도 장난아니게 쌤
05/04
그냥 대부분이 유하바하랑 팀먹거나 능력되찾기 전에 잡거나 말도안되는 힘으로 이기는게 전부
음. 스토리 전개에 있어서 블리치는 고려할게 많죠. 유하바하도 그렇긴 한데. 일단 900년 동안 심장 고동 소리를 되찾는다는 설명으로 봐선 일단 부활하는데 900년이라고 하니 원작 시작 100년 이전에 스타트 하면 일단 강해지는데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 가장 큰 문제는 일베스님일거 같은데.
05/04
스놈은 어차피 삼계유지만 되면 신경1도 안씀
05/04
근대 은근 공략 쉽지 않나? 미래 예지만 막으면 먹통되는 능력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개입하면서 미래가 변했다고 하고, 유하바하 아직 부활 안했을 때 그림자 제국 쳐 들어가서 걍 모가지 댕겅 하면 유하바하는 끝낼거 같은데.
05/04
솔직히 쿠보도 갑툭튀 정지의 은으로 해치운 거 보면 지도 논리적으로 이길 각 못 본 거임 쿠보야 이게 말이 되냐!
내가 블리치를 너무 대충봤나? 유하바하 자기 죽는거였나 불리한 미래봐도 악몽이러면서 개변안시키고 넘겼뎐것 같은데?
05/04
희대의 개씹사기능력
05/04
유하바하는 원작 시점에서 잠들어 있으니 그동안 힘을 키우면 되는데 효스베 이치베 이 스놈이 삼계를 다 감시하고 있어서 난이도가 헬인거지
스놈이 위험한 이유. 이치고 태어나기 전에 주인공이 치트키 같은 걸로 일반적인 사신보다 더 강해진다? 어허 요놈 영왕 2세 후보 인가. 하고 관음 목록 등록
" 숙식 해결, 노후 보장, 예쁘고 충성스러운 부하들까지! 영왕만 된다면 얻을 수 있다! "
05/04
유하바하도 문제고일베스놈도문제.
그리고 참백도 붓 선생도 있잖아. 특이한거 가지면 주시하고 아이젠 센세 까지..오오
05/05
오랫동안 인내하고 사릴 줄 아는 씹새끼 < ㅋㅋㅋㅋㅋ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222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485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59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5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5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20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193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289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57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22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6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67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