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누가 그에게 그따위로 검을 휘두르라 가르쳤는가? 1-155

08/09/2026, 11:48:08
[선협]
8765 views · 52 likes

원제 是誰教他這麼練劍的?

많은 이들은 그를 천재 검수(劍修)라 여겼지만, 장춘궁의 동문들은 그가 환술에도 천재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오직 어르신들만이, 그가 사실 엄청난 수련의 기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만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다. 대체 어쩌다 그가 결국 이런 '검도의 괴재'가 되어 버렸는지를.

aHR0cHM6Ly9raW8uYWMvYy9hcmxoR3diX25qUGV2NXZEeUU1UDhi

52
3 comments
08/09
확실히... 사륜안 환술에 검술을 섞어쓰면 어지간한 놈들은 그대로 피 쏟고 죽긴 하죠... 주인공이 뭘 좀 아나 봅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8/09
ㅋㅋㅋ 환술이 재능있다면 젤 효율적이긴한듯
08/10
흉을 피하는 천부로 은밀히 장생한다 1-1151我靠避凶天赋苟道长生
[선협]
espip
08/28 6900 86
관산! 1-238
[선협]
야돈
08/23 10103 66
미안하지만, 극음도의 방식은 원래 이렇다 1-732
[선협]
야돈
08/23 9314 58
만상법안으로 시작하는 수선 1-390
[선협]
야돈
08/23 8801 65
거울 속 동천에서 시작하는 연단장생 1-341
[선협]
야돈
08/23 8250 65
자소뇌존 1-200
[선협]
야돈
08/23 7497 57
TS소녀검선 1-898 (완)
[선협]
야돈
08/17 10847 71
소사숙, 제 위키 항목 함부로 수정하지 마세요! 1-254
[선협]
야돈
08/17 11788 36
단가 소녀로 시작해 천지와 수명을 함께하기까지 1-530
[선협]
야돈
08/13 10706 50
풍령근과 공간, 단명 조연이 소요선이 되다 1-202
[선협]
야돈
08/09 14277 52
악역 여조는 검도로 역습한다 1-383
[선협]
야돈
08/09 16240 48
소매님은 천재이십니다 1-282
[선협]
야돈
08/09 9803 44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400
[선협]
야돈
08/09 9863 56
방선외도 1-427
[선협]
야돈
08/09 10248 64
누가 그에게 그따위로 검을 휘두르라 가르쳤는가? 1-155
[선협]
야돈
08/09 8765 52
나는 천부로 장생을 증득한다 1-143
[선협]
야돈
08/09 12725 53
범인_집닭부터 진선까지 1-463.txt
[선협]
kone1133
08/08 10148 57
산우교 1-225
[선협]
야돈
08/08 8921 47
사수천왕 1-112
[선협]
야돈
08/08 14127 45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200
[선협]
야돈
08/08 8883 45
방선외도 1-200
[선협]
야돈
08/08 12074 46
들개진인 1-426
[선협]
야돈
08/08 8433 47
뇌법으로 장생을 증득하다 1-82
[선협]
야돈
08/08 7945 30
여자의 몸으로 검을 들고 밤을 건너다 1-146
[선협]
야돈
08/06 9192 38
난 단지 여러분을 죽이거나,여러분에게 죽고 싶을 뿐이다 1-89
[선협]
야돈
08/06 17026 34
나는 요녀가 되어,채보로 비승한다 1-258
[선협]
야돈
08/06 9317 45
일상의 수선생활 1-1449
[선협]
야돈
08/06 18779 69
소녀가 된 후 참요제마를 시작하다 1-911
[선협]
skqlrnf
08/04 11456 63
청광보감 1-133
[선협]
야돈
08/02 8917 42
범인?난 수계 천영근이다 1-227
[선협]
야돈
08/01 10216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