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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我的荒野求生被诡异入侵了!1-331

04/14/2026, 12:14:51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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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소 : https://www.ciweimao.com/book/10043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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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국룰

작품 소개:

콜라를 마시며 애니메이션을 보던 방향은 이세계로 전송되었다.

야생에서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힘들 줄 알았는데, 설상가상으로 그의 생존기에 괴담까지 침입할 줄이야.

그나마 다행인 건 혼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프라이데이, 아니, '형제'가 곁에 있으니까.

그런데 방향은 한 가지 이상한 점을 느낀다. 왠지 키 작은 형제에게서 향긋한 냄새가 나고, 몸은 말랑말랑하며, 자신을 바라보는 눈빛이 갈수록 묘해지는 것이다.

“동생, 너한테 좋은 냄새 나.”

“동생, 네 손은 왜 이렇게 작고 부드러워?”

“동생, 네 머리카락 좀 만져봐도 돼?”

“동생, 오늘 밤에 같이 자자.”

“깜작이야, 동생! 너 왜 여자야!”

본서의 요소: 야생 생존, 약간의 굶지마(Don't Starve) 요소, 3일 동안 9끼 굶기, 슬라이딩으로 표범 잡기, 스플래툰 12345, 호랑이 두 마리의 댄스, 구구가 환호하는 열대 우림 등. (작품 내에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 요소들입니다.)

확정된 히로인: 니시미야 유즈루, 니시미야 쇼코 (목소리의 형태), 치토, 유리 (소녀종말여행)


1. 무인도에 떨어진 주인공, 주인공은 굶지마,마인크래프트,시스템,괴이 요소가 있는 섬에 떨어져서 니시미야 유즈루를 줍고 생존물을 찍는 소설입니다. 나중에 소녀종말여행 세계관에서 치토와 유리도 집어오고 니시미야 쇼코도 트립해오는 즐거운 무인도 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영화 투모로우 세계관도 가고 게임 디스 워 오브 마인 세계관도 가고 이번에는 무슨 가짜 인간 세계관도 가서 즐거운 삶을 보내는 소설입니다. 그래도 치토와 유리는 인류 멺망이 확정된 세계에서 탈출해서 생존할 수 있었으니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2. 베트남의 해적 사이트에서 집어왔습니다. hjd2048에 업데이트 되길 기다리지 않고 긁어올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 인사 드립니다 응우옌 씨. 그리고 물론 bulk extractor을 만들어 주신 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섹드립의 9할을 담당하는 유리)

3. 원작에서는 치토는 유리를 유우라고 부르고, 유리는 치토를 치짱이라 부르는데, 작가 이놈은 자기 멋대로 왔다 갔다 하는지 이걸 그냥 이름으로만 부르는 걸로 다 통일해 버려야 하나....


4. 천리망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파사이트 번역이 천리망꾼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워해머 40k의 번역은 저에게 매번 즐거움만을 가져다 주는군요. 친취,쇠아재비,천리망꾼 엔클라이브, 친취의 비명환요,비밀의 관장자 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가 패러디 업로더 고수가 될거야 뜌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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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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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를 안봐가지고;;
원작 스토리 아예 없고 인물'만' 몇명 나와서 안봐도 상관없을거 같더라고요
04/14
니시미야 쇼코는 청각장애가 있고 여동생인 니시미야 유즈루 쪽은 언니를 아낀다 정도만 아시면 됩니다. 원작에서는 캐릭터만 가져온 소설이라서요
이거 신청할까 직접 돌릴까 했는데 해주셨네요 ㅋㅋ 감사감사합니다
04/14
분명 엄청 재미있었다는 소설은 아닌데 생각 없이 보기에는 편한 소설인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번역기 돌린 것 중에 베트남 해적섬에서 갱신할 만한거 있나 찾아보다 가져오게됬습니다
04/14
04/14
괴이 같은 요소 들어가면 보통 분위기가 좀 어둡기 마련입니다만, 이 작품의 분위기는 그리 어둡지 않습니다. 애초에 종말 여행 같은 우중충한 세계관과 비교해서 그럴지 모르지만, 확실히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 삽니다. 그 외엔 아무래도 기본 세계에 섞인 장르가 장르다 보니 위험은 실제하는 편이니까 또 아예 밝고 활기찬 일상물만 생각하고 들어가기엔 좀 그런 작품입니다. 대충 '봇치 괴롭히기부터 시작'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언제나 번역 감사드립니다!
이거 다봤는데 갱신됐네요 감사히 읽겠습니다!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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