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11

12/11/2025, 12:16:42
[일반]
6307 views · 10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Zno0U2wyTXRaUVFiNmNMTy1kelNi

안녕하세요... 늙은 쌀숭이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나루토가 이렇게 부러운 적은 처음이네요... 요즘 뭐가 많이 올라오는데요, 찝찝한 매물들이 반입니다. 확인해보려면 받아야 하는데, 포인트가 모자라네요...

나루토였으면 분신끼리 번갈아가면서 키보드 두드려서 포인트 쌀먹을 했을텐데, 너무 원통합니다 ㅠㅠ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이 호그와트는 좀 이상해요 - 여전히 갱신되서 1100화 넘어가는 이 작품, 심상치 않네요. 둘 중 하나겠죠. 겁나 인기 있어서 이만큼 썼거나, 작가가 미친 놈이라서 재미 상관없이 보는 독자들을 학대하면서 즐겁게 쓰거나! 조금 더 자세한 소개는 이미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에 해놓았습니다. 한번 보러 가시죠! 



해리포터 나는 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 드디어 완결! 완결 갱신은 국률이죠!! 이것도 이전에 소개를 했었습죠. 소개내용은 똑같이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에 가보면 있습니다.  



시작부터 신선을 점을 쳐서 죽였다 - 제목이 참 정직하네요.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치트는 무려 시스템 일일 운수 보기 입니다! 무슨 신비의 제왕이나 데스노트 마냥 글자 쭉 써서 죽인다기 보단, 진짜 신선 수명이 얼마 안남아서 죽었다고 합니다. 오늘 올라온 양산형 먼치킨 소설들 보고 질려하다가, 이건 좀 덜 사기겠지 하고 받아왔습니다... 믿어주세요...


판타지 이 곳의 쫄따구는 좀 질기네 - 표현이 참 노골적이네요. 이 작품은 놀랍게도 '정통 이세계 전이 판타지' 라고 합니다. 왜 이게 정통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일단 소개문 보면 성장형 먼치킨이거나 성장물인 거 같습니다. 이런 세계의 전문직인 '시비 거는 놈 시리즈'가 계속 찾아온다고 하는 거 보면, 주인공은 참다 참다 터지건, 능동적으로 터지건, 박 터지게 싸우겠네요!


차천에서 시작된 살아남기 위한 여정 -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소개문 보면 차천 세계와 수명이 연동되었다네요? 근데 붕괴가 200만년 후래요... 전혀 살아남을 걱정 안해도 되잖아;; 선인 되셔야 무너지는 차천세계를 고칠 수 있다는데, 200만년이면 뭐... 그냥 누워서 배 긁다가 심심하면 수련해도 신선되겠네요!


차천의 절세흑막 - 이름이 정직한 작품입니다. 이름대로 주인공은 속이 검은 부류라네요. 대놓고 '비열한' 이라고 하는데... 대체 뭔 짓을 하는 걸까요? 차천류에 비열이면 절대 착한 일은 안하는 놈이겠죠. 할 짓도 뻔하네요! 다만 치트 여부나 나머지는 소개에 전혀 안 써놔서 알 수가 없네요.


나의 수선엔 진척도가 있다 - 이것도 이름이 정직하네요. 아마 중국도 이런 트랜드인가 봐요... '배움의 어머니' 같은 은유적이면서 깐지 나는 제목이 좋은데! ㅠㅠ 여튼 주인공의 치트는 진척도입니다. 이게 뭔 소리냐 싶을텐데, 사실상 답안지 보고 문제 푸는 격이라고 합니다. 수선에서 공법 익히기나 만들기나 더럽게 힘든데 공략집 들고 한다고 생각하면... 이건 뭐 폐영근 주인공이어도 훨훨 날아갈 거 같네요!


제자야 내가 쌍수수련을 좋아한다고? 이건 수련이야! - 이 작품은... 수선물인데요... 주인공은 천영근 천재라고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일가가 몰상당한 불쌍한 녀석입니다. 다만 약삭 빨라서 인성이 깊은 이 수선계에서 태현종이라는 즐거운 문파로 도망오는데 성공합니다. 그것도 입문 시험 종료 직전에요! 물론 범인수선전의 한립같은 폐물이었다면 그 자리에서 죽었지만 천영근이라서... 제목 보고, 이 놈 행적 요만큼만 봐도, 다음에 뭔 일 일어날지는 아시리라 믿어요!




PS) 제 뻘소리 읽어주시는 분들, 틀린 부분 지적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런 도움이 바로 집단지성 아니겠습니까, 크크큭...

100
1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12/11/25
모두 추천과 "댓글"을 달자!!
12/11/25
항상 올라올때마다 한두개씩 쌀먹 잘해갑니다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잘보겟습니다! 신선 재밋어보이네요.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항상 갑사합니다 크크큭...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12/11/25
차천이 뭐하는 장르임?
12/11/25
중국에서 히트친 선협소설
12/12/25
차천 3부작이라고 중국에서 히트친 선협 3부작이 있습니다. 그걸 배경으로 쓰거나, 거의 설정 파쿠리 해온 걸 중국에선 차천류라고 합니다.
12/14/25
완미세계, 차천, 성허 3부작을 배경으로하는 패러디물이나 파쿠리한걸 차천류라고함
12/11/25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12/12/25
감사합니다
12/12/25
늘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속삭임의 시편 19금버전은 엄청 꿀잼이라고 하는데 번역 요청해봅니다 (원문첨부)
번역 요청
cjsdls12
01/09 4718 24
(갱신)[뱅드림x봇치]밴드 소녀들에게 미움받는 것부터 시작从被乐队少女讨厌开始본편1-419장,외전
[패러디]
hyun6871
01/09 3725 69
[미번역] faloo, qidian, ciweimao, sfacg 미번역 3편 (315개)
[일반]
hyun6871
01/09 4837 24
[미번역] faloo, qidian, ciweimao, sfacg 미번역 2편 (570개)
[일반]
hyun6871
01/08 6373 3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8
[일반]
tassdar
01/08 6058 83
비등시대(沸騰時代) 1~500
[일반]
ascr156
01/08 3652 37
[실지주]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능력주의 교실 1-192
[패러디]
weieilkk22
01/08 3389 62
[미번역] faloo, qidian, ciweimao, sfacg 미번역 1편 (550개)
[일반]
hyun6871
01/08 5643 42
[유희왕/타입문] 컵 오브 에이스는 '성배'가 아닌지? 1-29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7 3582 26
[뱅드림x봇치]밴드 소녀들에게 미움받는 것부터 시작从被乐队少女讨厌开始본편1-262장,외전
[패러디]
hyun6871
01/07 3756 63
추천 31개 소설 공유
[일반]
8os889s11
01/07 7780 106
아재범인과학수선 완결 (누락분추가)
[선협]
afjtj4bgjejwnf
01/07 13266 101
쌀먹 이외의 나머지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7 13525 9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7
[일반]
tassdar
01/07 7225 119
[뱅드림]걸즈 밴드,그레비티 캡쳐少女乐队,重力捕获1-184
[패러디]
hyun6871
01/07 3101 64
[뱅드림x걸밴크]밴드 소녀 육성 가이드乐队少女培养指南 1-135
[패러디]
hyun6871
01/07 3604 64
종말 생존_내 쉘터는 업그레이드 중 1-319
[일반]
kone1133
01/07 2785 33
webtoepub에 사이트 추가하는 법
유틸
nevid96
01/07 11382 3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6
[일반]
tassdar
01/06 7486 76
[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 1-889
[패러디]
hyun6871
01/06 4844 42
현대 배경 AI번역 소설들 추천
후기
ascr156
01/06 7795 29
[봇치더록]봇치짱을 괴롭히고 싶어我好想欺负波奇酱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6 4855 35
코난 세계의 크툴루 조사원 1541 완
[패러디]
rlawjrwnd
01/06 5025 37
코난 시체수집가 1~1500[재번역]
[패러디]
aabbp
01/06 4147 34
[나루토] 나뭇잎 마을의 우즈마키 멘마1-35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6 3768 27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82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6 4832 70
1년동안 본 AI번역소설중 추천
후기
8os889s11
01/05 20161 54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복구]
kyarujoa123
01/05 4156 2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5
[일반]
tassdar
01/05 7247 95
[타입문]-나의 인간 농도는 아주 낮다 1-32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5 4292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