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11

12/11/2025, 12:16:42
[일반]
6346 views · 10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Zno0U2wyTXRaUVFiNmNMTy1kelNi

안녕하세요... 늙은 쌀숭이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나루토가 이렇게 부러운 적은 처음이네요... 요즘 뭐가 많이 올라오는데요, 찝찝한 매물들이 반입니다. 확인해보려면 받아야 하는데, 포인트가 모자라네요...

나루토였으면 분신끼리 번갈아가면서 키보드 두드려서 포인트 쌀먹을 했을텐데, 너무 원통합니다 ㅠㅠ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이 호그와트는 좀 이상해요 - 여전히 갱신되서 1100화 넘어가는 이 작품, 심상치 않네요. 둘 중 하나겠죠. 겁나 인기 있어서 이만큼 썼거나, 작가가 미친 놈이라서 재미 상관없이 보는 독자들을 학대하면서 즐겁게 쓰거나! 조금 더 자세한 소개는 이미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에 해놓았습니다. 한번 보러 가시죠! 



해리포터 나는 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 드디어 완결! 완결 갱신은 국률이죠!! 이것도 이전에 소개를 했었습죠. 소개내용은 똑같이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에 가보면 있습니다.  



시작부터 신선을 점을 쳐서 죽였다 - 제목이 참 정직하네요.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치트는 무려 시스템 일일 운수 보기 입니다! 무슨 신비의 제왕이나 데스노트 마냥 글자 쭉 써서 죽인다기 보단, 진짜 신선 수명이 얼마 안남아서 죽었다고 합니다. 오늘 올라온 양산형 먼치킨 소설들 보고 질려하다가, 이건 좀 덜 사기겠지 하고 받아왔습니다... 믿어주세요...


판타지 이 곳의 쫄따구는 좀 질기네 - 표현이 참 노골적이네요. 이 작품은 놀랍게도 '정통 이세계 전이 판타지' 라고 합니다. 왜 이게 정통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일단 소개문 보면 성장형 먼치킨이거나 성장물인 거 같습니다. 이런 세계의 전문직인 '시비 거는 놈 시리즈'가 계속 찾아온다고 하는 거 보면, 주인공은 참다 참다 터지건, 능동적으로 터지건, 박 터지게 싸우겠네요!


차천에서 시작된 살아남기 위한 여정 -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소개문 보면 차천 세계와 수명이 연동되었다네요? 근데 붕괴가 200만년 후래요... 전혀 살아남을 걱정 안해도 되잖아;; 선인 되셔야 무너지는 차천세계를 고칠 수 있다는데, 200만년이면 뭐... 그냥 누워서 배 긁다가 심심하면 수련해도 신선되겠네요!


차천의 절세흑막 - 이름이 정직한 작품입니다. 이름대로 주인공은 속이 검은 부류라네요. 대놓고 '비열한' 이라고 하는데... 대체 뭔 짓을 하는 걸까요? 차천류에 비열이면 절대 착한 일은 안하는 놈이겠죠. 할 짓도 뻔하네요! 다만 치트 여부나 나머지는 소개에 전혀 안 써놔서 알 수가 없네요.


나의 수선엔 진척도가 있다 - 이것도 이름이 정직하네요. 아마 중국도 이런 트랜드인가 봐요... '배움의 어머니' 같은 은유적이면서 깐지 나는 제목이 좋은데! ㅠㅠ 여튼 주인공의 치트는 진척도입니다. 이게 뭔 소리냐 싶을텐데, 사실상 답안지 보고 문제 푸는 격이라고 합니다. 수선에서 공법 익히기나 만들기나 더럽게 힘든데 공략집 들고 한다고 생각하면... 이건 뭐 폐영근 주인공이어도 훨훨 날아갈 거 같네요!


제자야 내가 쌍수수련을 좋아한다고? 이건 수련이야! - 이 작품은... 수선물인데요... 주인공은 천영근 천재라고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일가가 몰상당한 불쌍한 녀석입니다. 다만 약삭 빨라서 인성이 깊은 이 수선계에서 태현종이라는 즐거운 문파로 도망오는데 성공합니다. 그것도 입문 시험 종료 직전에요! 물론 범인수선전의 한립같은 폐물이었다면 그 자리에서 죽었지만 천영근이라서... 제목 보고, 이 놈 행적 요만큼만 봐도, 다음에 뭔 일 일어날지는 아시리라 믿어요!




PS) 제 뻘소리 읽어주시는 분들, 틀린 부분 지적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런 도움이 바로 집단지성 아니겠습니까, 크크큭...

100
1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12/11/25
모두 추천과 "댓글"을 달자!!
12/11/25
항상 올라올때마다 한두개씩 쌀먹 잘해갑니다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잘보겟습니다! 신선 재밋어보이네요.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항상 갑사합니다 크크큭...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12/11/25
차천이 뭐하는 장르임?
12/11/25
중국에서 히트친 선협소설
12/12/25
차천 3부작이라고 중국에서 히트친 선협 3부작이 있습니다. 그걸 배경으로 쓰거나, 거의 설정 파쿠리 해온 걸 중국에선 차천류라고 합니다.
12/14/25
완미세계, 차천, 성허 3부작을 배경으로하는 패러디물이나 파쿠리한걸 차천류라고함
12/11/25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12/12/25
감사합니다
12/12/25
늘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3
[일반]
tassdar
04/13 5959 87
여자 사부에게 강제로 키스했더니 그녀가 억지로 내 목숨을 살려냈다,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복구]
tassdar
04/13 3294 18
[타입문] 타입문 세계에서는 절대 승려가 되지 않겠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3 2853 44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1~1075)
[패러디]
elidaly
04/12 3482 15
[다중]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1-27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2 2409 16
제천 탄서성공에서 신이 되기 시작하다 諸天 從吞噬星空成神開始 1-666
[패러디]
nannakhs11
04/12 2612 1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2
[일반]
tassdar
04/12 7064 103
ㅈ됐습니다
잡담
greener-straper
04/12 5851 53
베트남 사이트 확장프로그램 새 개선판 올려놨습니다.
잡담
naxlamas
04/11 3182 27
탄서성공 제자 육성 만 배 반환 吞噬星空 收徒萬倍返還 1-627
[패러디]
nannakhs11
04/11 2346 19
대단해 베트남! 또 갱신이라니! 대단해!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11 2411 20
대량. 쌀!!!!!!
[일반]
afjtj4bgjejwnf
04/11 5965 8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1
[일반]
tassdar
04/11 5991 102
[페르소나5x다중]마음의 괴도 in 도쿄心灵怪盗在东京 1-308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1 2270 61
[타입문] 다크 소울 - 타입문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1 2907 66
[나루토] 코노하 닌자 세계의 새로운 신, 비할 데 없는 이해력을 지닌 나는 무적이다 1-12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1 2528 45
붕괴, 세계 변조 모드 1~30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1 2452 60
최근 번역작들중 끝까지 읽은 소설들
후기
8os889s11
04/10 5957 30
한노마 공존은 호불호 좀 많이 갈릴듯함....
후기
hkrjjngndjsj1
04/10 2657 19
신비:최후의 양치기 诡秘:最后一个牧羊人 1-594
[패러디]
basileus31
04/10 3629 4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10
[일반]
tassdar
04/10 5652 83
[란스/다중] 네 말이 맞지만, 이건 무한류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0 2552 52
[다중] 그는 동시에 수많은 세계를 누볐다 1-75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10 3310 57
죄송합니다;; 확장 프로그램 베트남 사이트 벌크 추출 기능 문제 > 해결!
잡담
naxlamas
04/10 1919 18
제천영주 1-500
[일반]
kone1133
04/10 2687 55
베트남 사이트 sangtacviet.com 중국어 원문 추출 크롬 확장 프로그램 개선판 V2
유틸
naxlamas
04/09 3970 28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나루토
후기
야돈
04/09 3092 23
개인적으로 볼만했던 팬픽 작품들 - 원피스
후기
야돈
04/09 3158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09
[일반]
tassdar
04/09 6200 102
[귀칼] 귀멸의 칼날에 체크인, 다키를 가로채는 것부터 시작한다 [1-443]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09 374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