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11

12/11/2025, 12:16:42
[일반]
6313 views · 10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Zno0U2wyTXRaUVFiNmNMTy1kelNi

안녕하세요... 늙은 쌀숭이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나루토가 이렇게 부러운 적은 처음이네요... 요즘 뭐가 많이 올라오는데요, 찝찝한 매물들이 반입니다. 확인해보려면 받아야 하는데, 포인트가 모자라네요...

나루토였으면 분신끼리 번갈아가면서 키보드 두드려서 포인트 쌀먹을 했을텐데, 너무 원통합니다 ㅠㅠ

그럼 바로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이 호그와트는 좀 이상해요 - 여전히 갱신되서 1100화 넘어가는 이 작품, 심상치 않네요. 둘 중 하나겠죠. 겁나 인기 있어서 이만큼 썼거나, 작가가 미친 놈이라서 재미 상관없이 보는 독자들을 학대하면서 즐겁게 쓰거나! 조금 더 자세한 소개는 이미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에 해놓았습니다. 한번 보러 가시죠! 



해리포터 나는 재산을 물려받았습니다 - 드디어 완결! 완결 갱신은 국률이죠!! 이것도 이전에 소개를 했었습죠. 소개내용은 똑같이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에 가보면 있습니다.  



시작부터 신선을 점을 쳐서 죽였다 - 제목이 참 정직하네요. 그렇습니다. 주인공의 치트는 무려 시스템 일일 운수 보기 입니다! 무슨 신비의 제왕이나 데스노트 마냥 글자 쭉 써서 죽인다기 보단, 진짜 신선 수명이 얼마 안남아서 죽었다고 합니다. 오늘 올라온 양산형 먼치킨 소설들 보고 질려하다가, 이건 좀 덜 사기겠지 하고 받아왔습니다... 믿어주세요...


판타지 이 곳의 쫄따구는 좀 질기네 - 표현이 참 노골적이네요. 이 작품은 놀랍게도 '정통 이세계 전이 판타지' 라고 합니다. 왜 이게 정통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일단 소개문 보면 성장형 먼치킨이거나 성장물인 거 같습니다. 이런 세계의 전문직인 '시비 거는 놈 시리즈'가 계속 찾아온다고 하는 거 보면, 주인공은 참다 참다 터지건, 능동적으로 터지건, 박 터지게 싸우겠네요!


차천에서 시작된 살아남기 위한 여정 - 살아남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소개문 보면 차천 세계와 수명이 연동되었다네요? 근데 붕괴가 200만년 후래요... 전혀 살아남을 걱정 안해도 되잖아;; 선인 되셔야 무너지는 차천세계를 고칠 수 있다는데, 200만년이면 뭐... 그냥 누워서 배 긁다가 심심하면 수련해도 신선되겠네요!


차천의 절세흑막 - 이름이 정직한 작품입니다. 이름대로 주인공은 속이 검은 부류라네요. 대놓고 '비열한' 이라고 하는데... 대체 뭔 짓을 하는 걸까요? 차천류에 비열이면 절대 착한 일은 안하는 놈이겠죠. 할 짓도 뻔하네요! 다만 치트 여부나 나머지는 소개에 전혀 안 써놔서 알 수가 없네요.


나의 수선엔 진척도가 있다 - 이것도 이름이 정직하네요. 아마 중국도 이런 트랜드인가 봐요... '배움의 어머니' 같은 은유적이면서 깐지 나는 제목이 좋은데! ㅠㅠ 여튼 주인공의 치트는 진척도입니다. 이게 뭔 소리냐 싶을텐데, 사실상 답안지 보고 문제 푸는 격이라고 합니다. 수선에서 공법 익히기나 만들기나 더럽게 힘든데 공략집 들고 한다고 생각하면... 이건 뭐 폐영근 주인공이어도 훨훨 날아갈 거 같네요!


제자야 내가 쌍수수련을 좋아한다고? 이건 수련이야! - 이 작품은... 수선물인데요... 주인공은 천영근 천재라고 합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일가가 몰상당한 불쌍한 녀석입니다. 다만 약삭 빨라서 인성이 깊은 이 수선계에서 태현종이라는 즐거운 문파로 도망오는데 성공합니다. 그것도 입문 시험 종료 직전에요! 물론 범인수선전의 한립같은 폐물이었다면 그 자리에서 죽었지만 천영근이라서... 제목 보고, 이 놈 행적 요만큼만 봐도, 다음에 뭔 일 일어날지는 아시리라 믿어요!




PS) 제 뻘소리 읽어주시는 분들, 틀린 부분 지적해주시는 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 이런 도움이 바로 집단지성 아니겠습니까, 크크큭...

100
1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12/11/25
모두 추천과 "댓글"을 달자!!
12/11/25
항상 올라올때마다 한두개씩 쌀먹 잘해갑니다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잘보겟습니다! 신선 재밋어보이네요.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항상 갑사합니다 크크큭...
12/11/25
감사합니다
12/11/25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12/11/25
차천이 뭐하는 장르임?
12/11/25
중국에서 히트친 선협소설
12/12/25
차천 3부작이라고 중국에서 히트친 선협 3부작이 있습니다. 그걸 배경으로 쓰거나, 거의 설정 파쿠리 해온 걸 중국에선 차천류라고 합니다.
12/14/25
완미세계, 차천, 성허 3부작을 배경으로하는 패러디물이나 파쿠리한걸 차천류라고함
12/11/25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12/12/25
감사합니다
12/12/25
늘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뱅드림x봇치]밴드 소녀들에게 미움받는 것부터 시작从被乐队少女讨厌开始 1-2권84화
[패러디]
hyun6871
05/01 2877 20
2026 05 01 나루토 쌀숭이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1 3595 47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4/30 2409 2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30
[일반]
tassdar
04/30 8082 106
[타입문] 타입문부터 시작하는 나의 작은 선행들 1-32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30 4054 42
[명일방주]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1-180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30 2451 34
킹 오브 파이터즈, 내가 시라누이 마이의 일생의 숙적이 되었다 1-656
[패러디]
tammy
04/30 4779 46
제천영주 1-551
[일반]
kone1133
04/30 2444 42
복구)속삭임의 시편 마개조
[복구]
anstksruddmltjs1
04/30 1952 19
[다중] - 뱀파이어와 로자리오부터 시작해서 1-889 (연재중)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9 2932 42
쌀먹글 쓰면서 오늘만큼 현타가 오는 날은 처음입니다
잡담
tassdar
04/29 3742 139
미연시 무성 1-178 /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98 갱신
[패러디]
naxlamas
04/29 2519 4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9
[일반]
tassdar
04/29 5298 99
(복구)[말딸]우마무스메 전설,최강 무패의 길赛马娘传说,走向最强无败之路(완결)
[복구]
hyun6871
04/29 2065 15
[란스 시리즈] '란스'를 찾는 것이 나 '렉스'와 무슨 상관이 있다고? 1~4권 (검수)
[패러디]
ㅇㅇ
04/29 2347 31
[봇치더락]그녀들은 연애 시뮬레이터를 로드했다她们加载了恋爱模拟器 1-255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9 2324 34
타입문, 매주 하나의 특수 던전 1-251
[패러디]
tammy
04/29 3538 42
던만추, 내 던전은 왜 소울류 게임이 된 거지 1~265
[패러디]
tammy
04/29 4148 52
[나루토] 나뭇잎 마을에서 유키노시타를 입양하며 시작한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9 3207 46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레귤러스 - 별하늘의 주인 1-262
[패러디]
야돈
04/29 2245 31
[학사신공] 일세선로 1-127
[패러디]
야돈
04/29 1967 20
[학사신공] 혼돈원태 1-266
[패러디]
야돈
04/29 1644 23
선협기방 1~219 검수판
[야설]
오믈릿
04/28 3664 4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8
[일반]
tassdar
04/28 8498 107
원피스 살인광,삼국지 초선10배 1-300
[패러디]
Sorkim
04/28 3372 25
[붕괴 스타레일]선주 나부에서 모바일 게임을 개발합니다 1-1216
[패러디]
tarclu
04/28 2642 40
중국 팬픽 유료화가 무법천지인 이유는 김용 신조협려 사건이 오히려 나쁜 사례를 만들어줌
잡담
naxlamas
04/27 2882 17
[식극의소마x다중]나는 인생 시뮬레이터를 주웠다我捡到了一个人生模拟器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7 2616 29
[다중] 지고의 주인부터 시작되는 이세계 여행 (재번역)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7 3514 5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27
[일반]
tassdar
04/27 6739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