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무의식의 극의는 뭘까

03/10/2026, 13:27:24
잡담
1424 views · 0 likes
1

가끔 드볼 패러디 읽어보면

'원리만 알면 전투력이 낮은 초반 시점에도 쓸 수는 있다'가 나오던데 (무천도사가 짝퉁 무의식의 극의를 사용하는 것을 참조)



신기하긴하네


근데 기초 전투력 없이 극의만 사용하면 그냥 회피/자동공격 효과만 있는거 아닌가?

극의 자체에 또 전투력 보정이 있나? 모르겠다...





0
9 comments
03/10
일본에서 무의식 이거 분석한 글 본 적 있는데, 직접적인 전투력 상승 효과는 없다고 합니다. 최적해를 적용해서 문제 푸는 것 같은 수준이라서 아예 공격이 이빨도 안 박혀서 기 방어막 갉아먹지도 못하는 수준만 아니면 나만 때리고, 나만 안 안맞는 구조로 전승이 가능할 거라더군요. 설사 방어력 때문에 딜이 안 박혀도 크리링 기원참 같은 방무뎀 공격을 할 수 있으면 전투력 차이를 3배까지도 무시할 수 있지 않냐는 논리였습니다.
03/10
뇌가 인지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반응하는 반응속도계열 능력치라고 생각합니다.
피지컬은 그대로인데 극단적으로 직감만 높아진 상태?
03/10
어느정도 기본신체능력이 받쳐줘야 빛을볼거같은 능력
03/10
애초에 우이스피셜 무의식의 극의는 완전히 도달하면 티도 안나야하는 자연체가되는건데 오공이 변신하듯이 하는건 숙련도 이슈라던데
03/11
말딸 세계관에서는 존을 무의식의 극의로 표현한거 같긴한데 경험해보지 못한거라 뭘까싶긴해요
03/11
무협으로 표현하면 자신의 무의식을 통제하는 경지라고 생각합니다. 심장같은 불수의근이나 두뇌의 호르몬을 자기 마음대로 조절 하는 경지
03/13
북두 무상전생 비슷한듯
[포켓몬] 알로라 소년의 칼로스 여행 1-414
[패러디]
야돈
03/22 3115 25
[학사신공] 황풍곡에서 시작해 번을 제련하며 마도를 닦다 1-111
[패러디]
야돈
03/22 2423 16
[학사신공] 황풍곡에서 시작해 만물을 연화하다 1-103
[패러디]
야돈
03/22 4007 15
[학사신공] 산수의 길 1-200
[패러디]
야돈
03/22 3208 18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32
[패러디]
야돈
03/22 2296 15
[학사신공] 범인, 가챠로 선인이 되다 1-178
[패러디]
야돈
03/22 3941 15
[학사신공] 꾸준히 나아가 먼 곳에 이르다 1-200
[패러디]
야돈
03/22 2250 18
[신비의 제왕]신비: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诡秘:我娶了神秘女王 1-491 完
[패러디]
basileus31
03/22 4286 43
[타입문] 타입문에서 시작하는 만능 랭킹 시작은 금삐까의 팔뚝 절단쇼 1-23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1 3235 49
[디지몬] 디지몬 어드벤처 시공 여행 1-230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1 13418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1
[일반]
tassdar
03/21 10542 99
[코난] 베이커가에 사는 나, 모든 여인들이 좋아한다 1-888 완 (이름 수정판)
[패러디]
hakku
03/21 3692 35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826 47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774 1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10813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4805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4590 56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3133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623 3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838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970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730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2357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436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374 19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786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2189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9109 89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4290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