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마블 던파 분해 장인 중간 하차 후기

05/19/2026, 11:53:55
후기
2692 views · 4 likes

사이트 : ainovel

상태 : 완결

태그 : 마블 X 던파 크로스오버


줄거리  : 2차 세계대전 군인에 빙의한 주인공. 머릿속에 던파 분해기 비스무리한게 있는데, 각종 물건을 분해하면 경험, 무력, 에너지 등을 얻을 수 있음. 이거로 어벤저스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주인공은 캡아랑 동시대 사람. 테서렉트 잘못 만졌다가 미래(어벤져스 시기)로 타임워프함. 그 뒤로 분해기 외에도 공간이동같은 특수능력 얻음.

  2. 히로인은 나타샤(블랙 위도)랑 OC같은애 하나. 중간 하차라서 헬라도 여친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3. 분위기는 꽤 가벼움


왜 중간 하차했냐면, 주인공은 어벤져스 스토리 달달 외는 애라 중간에 파워스톤같은거 죄다 먼저 슈킹함. 그리고 슈킹한걸가지고 주인공이 강해진다는걸 묘사해야 하는데, 문제는 이 묘사하는게 존나김. 스토리 사실상 타노스 아무것도 못함 하고 끝나야 하는게 2/3지점인데, 나머지 1/3은 주인공이 이걸로 강해지고 저걸로 강해지고 중얼중얼 하는 설정 읊기가 전부임. 그래서 하차함

4
7 comments
주절주절 강해지는 것에 묘사가 너무 길면 지루함, 너무 딸깍식이어도 별론데 딱 그 중간 지점을 모르는 작가인가보네
05/19
주인공 너무 투덜이에 징징이던데
05/19
타노스 스톤 없어도 하나씩 다 모아온 인자강인데 이런 류 소설에서 도로 뺏기는 전개가 나온 역사가 없으니 그런 반전은 기대 못하겠죠 60%쯤부터 사실상 연금 소설 되나보네요
05/19
오딘피셜 주인공의 분해기가 있는 아공간은 기존 마블 세계관의 어떤 능력과도 완벽하게 동떨어진 주인공만의 개인세계라서, 여기에 파워스톤 보관해버린 순간 타노스는 무슨 짓을 해도 건틀릿 완성 못함. 동시에 오딘은 주인공이 자신보다 더 높은 격이 된다고도 이야기 한지라 사실상 이 시점이 소설의 끝인데, 여기에서 이거 갈고 점수+1점 저거 갈고 점수 +1점 이걸 소설의 30%동안 합니다
05/19
05/19
주절주절도 지루한데 주인공한테 자꾸 적응못하는 설정 붙여놓고 고뇌하는 병신같은 장면 자꾸 집어넣어서 저도 접음..
미국만화 내가 홈랜더다 후기
후기
ddt1412
01/17 1943 6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 후기
후기
ddt1412
01/17 1554 5
호그와트 작고 게으른 뱀 초반 후기
후기
brlosnb2744
01/17 2117 1
[패러디]데스노트로 사람을 죽이는 게 비과학적인 일은 아니잖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1/17 1283 5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후기
후기
alpakhan
01/17 2089 5
종합 만화, 나와 평생 함께하는 불사자가 되어줄래? 후기
후기
eratohofu
01/16 2280 6
세계 팽창 남들은 진화할 때 나는 수선한다 후기 世界膨胀,别人进化我修仙
후기
vkqlffhs103
01/16 1713 8
미국을 휩쓴다 권투 챔피언부터 이거 재밌네(스포 있음)
후기
suppy121
01/16 2362 5
국왕 후기
후기
wkdwo
01/16 1141 6
나루토 쿠나이를 날려라 후기
후기
ddt1412
01/15 1462 4
도쿄버블시대 여행 다읽고 후기
후기
ddt1412
01/15 1532 3
대타 토가와사키코 이거 개추
후기
rt7777
01/14 1980 2
明日方舟的剑圣 (명일방주의 검성) 이거 주인공 마인드가 좀 이상하네
후기
assign78
01/14 1494 3
[후기, 스포O] 조련사 현무 등 위에 집을 짓다驯养师:我在玄武后背建家园1-400
후기
aadghwdf
01/14 1831 8
타카마츠 토모리의 두번째 인격 1화 읽고 간단 리뷰
후기
tassdar
01/13 1279 5
재앙: 나만 빼고 모두 실명했다 하차 짧후기
후기
whenevereven
01/13 1829 2
(ㅅㅍ) 중도 하차 후기 / 영생을 얻은 내가 천하의 감옥에서 무적이 되기까지 1~1512
후기
vitrras77
01/13 2272 6
500화쯤 보고 난 후기 (컵 오브 에이스)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1/13 1958 6
이과생 연단 혁명 후기
후기
뚜르
01/13 2089 1
시퀀스 생존 ai 아노말리
후기
ㅇㅇ
01/13 989 1
스포)크툴루 코난 재밌네
후기
rt7777
01/13 2308 1
토가와 사키코의 열반 후기
후기
qwerty456
01/12 1337 7
밴드와 아이돌 사이에 낀 나의 일상이 점점 이상해진다(夹在乐队和偶像中的我的日常逐渐奇怪起来)
후기
lonyfur
01/12 2013 11
스타레일에서 스텔라리스 테크 올려도 되는 거 맞아? 후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01/12 2360 6
명일방주 패러디 후기 (영능력자, 블랙기업, 기묘한 강림[문제작])
후기
bebee
01/11 1950 8
제천 영주 후기
후기
wkdwo
01/11 1786 5
최근 본 뱅드림 패러디 3개
후기
lonyfur
01/10 2042 12
지금까지 읽은 60년대 배경 소설들 2탄
후기
훔파훔파
01/10 2642 8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후기
collectersss
01/10 1851 4
[패러디]블리치 : 진앙영술원에서의 가르침을 시작으로 더욱 강해지는 여정
후기
74839
01/10 193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