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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미치광이 3대 호카게, 오만한 우치하 일족 초반 하차 후기

05/18/2026, 12:32:19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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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逼疯三代火影,霸道宇智波!

상태 : 완결

사이트 : 베트남

태그 : 나루토 빙의


하차 이유

여기에선 히루젠이 거의 모든 나루토 음모론이 전부 정사인 암흑만렙히루젠임. 일부러 센쥬일족을 전장 + 인체실험 등으로 소모시키고 나와키와 카토 단도 고의로 죽여 츠나데를 쫓아냄. 오롱이도 일부러 쫓아내고 지라이야는 이거보고 도망침. 등등 히루젠에게 걸려있는 음모론이 전부 정사라는 가정 하의 소설. 근데 이런 소설은 팀원(같은 마을원)끼리의 정치가 주 컨텐츠인데, 난 이런건 싫어해서 하차함. 글을 잘썻는지 못썼는진 모르겠음. 거의 초반만 봐서


중반에 한번 보니까 이누야샤로 갔는지 이누야샤 이야기가 잠깐 나오고


극후반에 나루토가 좋아하던 히나타를 주인공이 첩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나옴. 쿠시나도 주인공이 미나토 앞에서 NTR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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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늘 보던 나뭇잎 정치물이라 이젠 지겨울 지경.
05/18
그게 다 원작 작가가 병신이라 그래 ㅋㅋ 주인공을 핏줄 사기로 만드려고 혈통 좋은 부모 만들었다가 주인공이 미수를 가진 당위성을 만들기 위해 어이없게 죽이고, '고난을 이겨내고도 밝은 성격을 가진 주인공'을 만들기 위해 암울한 어린 시절 지어냈는데 생각해보니까 부모가 호카게에 인주력에 봉인술 대가라 돈이 부족할 수가 없네? -> 은근슬쩍 부모 재산 사라짐, 여기에 아버지가 호카게라서 위망이 있는데 주인공 괴롭히려니 기껏 한다는 짓거리가 저주받은 요호 ㅇㅈㄹ ㅋㅋ 4대 아들인거 밝히면 괴롭힘 끝나는데 안밝힌 이유는 인주력이 전략 병기라 정체를 숨겨야해서 -> 근데 동네방네 구미 요호라고 마을 전체에 소문나서 정체 숨기는 의미 없음, 거기다 위기 해소하려고 평민 집안이던 사루토비 가문에서 닌자 수천명 튀어나옴 -> ㅅㅂ 이거 뭔돈으로 키웠냐 저런 개억지 진행이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가 계속 나오니까 독자들 입장에서 납득가려면 히루젠이 흑막이어야만 저런 모든것들이 설명이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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