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디지몬] 디지몬 - 오더 1-1227

05/24/2026, 18:34:17
[패러디]
3867 views · 66 likes
1


aHR0cHM6Ly9raW8uYWMvYy9hMmlMOFZfSUxWSUIxNnNBTGJ3NTRi


기간 : 30

비번 : ㄱㄹ


【소개글】

디지털 월드에는 수많은 질서가 세워져 왔다.

빛은 어둠을 멸절시킴으로써 질서를 유지하려 하고, 어둠은 고압적인 지배를 통해 새로운 질서를 갈구한다.

하지만 이 세계로 떨어진 ‘타이치’에게 그런 것들은 전부 개소리에 불과했다!

선택받은 아이라는 이유만으로 호메오스타시스 밑에서 죽어라 구르며 무급 노동을 해야 한다고?

빛은 무조건 정의고, 어둠은 반드시 사라져야만 하는 악인가?

호메오스타시스, 아포카리몬, 이그드라실…….

타이치는 자신에게 강요되는 그 어떤 질서에도 굴복하지 않겠노라 맹세했다!

디지털 월드에는 질서가 필요하다, 하지만 그 질서가 무엇인지는―.

나, 야가미 타이치가 직접 결정한다!




후기 :  그러하다.

디지몬 패러디는 이거 말곤 더는 안보이는데스.

받아가면서 추천 한번씩.






66
18 comments
05/24 Edited 05/24
디지몬이다!!! 감사함다!!
유희왕 패러디는 어떰. 하렘 야설 유희왕 패러디 [여자 듀얼리스트랑 미소녀 카드 다 갖고싶어] <- 이거 퀄을 그렇게까지 기대 안했는데, 생각외로 꿀잼이라 정독 달리고 있음...
05/24
디지몬은 어째 다 타이치 건드리네요. 확신의 주인공 상이긴 하지만.... 번역 감사합니다!
05/24
당분간 디지몬 잔뜩 먹어야겠네요. 재밌겠다
디지몬 번역 감사합니다
05/24
이 타이치는 우정에게 뺏끼는 느낌은 아니겠네요
읽어보니 성격 존나 까칠해서 그럴 느낌은 없긴함 ㅋㅋ
디지몬!, 고맙습니다.
또 다른 질서라니. 스컬 그레이몬인가?!
디지몬 스토리 모르는데 한번 봐볼까
타이치 메튜에 비해서 엄청난 T인데 열혈 주인공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여
05/25
주인공이 극선에 가까운 독재자라 애들 다치는 것도 본인 탓이라면서 후회하고 징징거리는 것도 미안하다면서 후회하고 악역인 매튜도 무시는 하지만 계속 보살펴주고 사이다형 주인공인데 이렇게 답답할 수가 있나..
감사합니다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3198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3158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739 27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3170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763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3124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3381 55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756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370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850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444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2356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2443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2450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610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707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2517 20
[학사신공] 범인, 시작과 함께 아내를 맞이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04 2696 21
[뱅드림]츠루마키 가문의 큰손이 걸즈 밴드 세계를 휩쓰는 중弦卷大手正在肆虐女乐世界 1-406
[패러디]
hyun6871
03/04 2903 54
[명일방주] 기억상실 박사, 하지만 완전히 잃지는 않은 1-411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3 3175 5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26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2 2805 51
[마노사바]마녀재판부터 시작하는 청춘 연애담이 어디 있어 1-197
[패러디]
whenevereven
03/02 3028 65
[다중]도쿄 마음의 괴도의 일상东京偷心贼的日常 1-533
[패러디]
hyun6871
03/02 3883 60
[뱅드림]MyGO 2차 창작을 한다, 하지만 그녀들을 울릴거다搞MYGO二创,但创哭她们 1-18권24화
[패러디]
hyun6871
03/01 3167 56
미검수 명일방주 팬픽 3종!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1 2799 61
[타입문] 성배전쟁! 그런데 도라에몽을 소환했다1-9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2/28 3134 24
[뱅드림x죠죠]밴드 라이브, 스탠드 유저 사키코의 서큐버스 일지乐队直播,替身使者小祥的魅魔录 1-977
[패러디]
hyun6871
02/28 2504 24
워해머 니르바나의 이름으로 대략 600?
[패러디]
asd333t
02/28 2853 2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1~3권, ~182장
[패러디]
weieilkk22
02/28 2989 54
헌터x헌터 나는 죽어도 강해진다 1~531화 완결
[패러디]
wer890
02/28 3521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