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문초공 신작 구재양계수선 54화까지

01/29/2026, 10:50:29
후기
1708 views · 5 likes

어느때나 다름없이 수선계로 환생 또는 빙의해버린 주인공
역병땜에 피난가다가 강도를 만나 죽기전에 
전생에서 산 구슬로 차원이동을 하는데....

일단 문초공 작가답게 초반은 재밌습니다 
나중에 글이 망가지냐는 그때봐야 알것같고

일단 작가 특유의 주인공 전용 치트키가 하나 쥐어지는데

모든 무공,공법을 다시 원기로 되돌릴수있음
차원이동 가능
주인공의 운명을 가려줘서 점술로 추산 불가능

이 치트키를 가지고 원래 살던
복기도 수선계 (초성마문과 비슷하며 운명을 읽는데 강점인 세계,운명을 타고나서 운명에 맞게 행동하면 수련이 빨라짐)

그리고 차원이동을 하게 되서 원래 기존 수선계와 비슷한
벽옥도 수선계를 왕복하면서 성장하는 내용임

복기도 수선계도 초성마문에서 따온것 같이 특정 단계 이하의 공법은 아예 축기조차 불가능이고 
의도적으로 불완전한 공법을 퍼뜨려 인간단약을 만들거나
사람들의 행동을 의도해서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등
사다리차기와 머리싸움이 주인 세계고

벽옥도는 기존 선협 세계관처럼 약먹고 수련해서 쌔지면
되는 세계관임 학사신공의 난성해 생각하면될듯

보면서 작가가 초성마문을 보고 왔구나 생각이 엄청 들었음
근데 치트키땜에 엄청 가벼운 쁘띠 초성마문을 읽는다고 
생각하면돼요

이 작가가 무계술사 이후로 쓰는게 
고난과 고구마보단 걍 치트키 날먹 사이다 내용이 주라
좀 가벼운게 보고싶다 하면 초성마문같은거 보다가 보면
딱 좋을듯

5
0 comments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631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238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281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68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616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844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665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5021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698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796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9203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4031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294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22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2045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10114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84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507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146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735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4078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623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5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631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659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788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359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6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