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폭로물 중에서 가장 필력 좋은게 어떤건갑쇼?

05/09/2026, 03:44:28
질문
1499 views · 1 likes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최근에 굉장히 재밌게봤는데


찾아보니 이런쪽 폭로물 인방느낌으로 많이 나온거같던데


이정도면 유행을 이끈 작품이 있는 수준인거 같던데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약간 국내것도 커뮤니티물 좀 챙겨먹는 타입인지라. 



1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폭로물 특. 캐릭터 붕괴는 기본으로 초딩이 쓴거 같은 처참한 필력이 됨. 전부 똑같은 필력..다른걸 못봤어
05/09
이렇게 양산된거면 뭔가 히트쳐서 필력괜찮은게 있어야 가능한부분같아서요. 킬링만 해준다면..
05/09
나루토 중닌고시 붕괴가 재밌었어요 폭로물이라기에는 좀 다르지만
05/09
폭로물이라기엔 애매한데 최근엔 드림마스터가 인기 많았던듯 몇화 읽어본걸로는 방관자 폭로물이랄까 주인공이 최근화까지도 쭉 방관자 포지션인걸로 앎
05/09 Edited 05/09
내 경험상 폭로물은 이 강림폭로가 그나마 제일 나았어. 최소한 주인공이 공기화되어서 아무것도 안 하기보단 뭐라도 했으니까 대부분의 폭로물은 주인공은 영상 플레이어 비슷하게 공기화되고, 등장인물은 작붕하고, 반응보는거 하나로 도파민 좀 빨다가 런치고 그러더라
05/09
폭로물은 피해다니기 바빠서 추천하기가 힘드네요...
05/09
나레이션어쩌구가 그나마 필력괜찮긴한데 이거도 단점이쫌강해서.. 드림마스터도재밌음
05/09
드림마스터 오오츠츠키폭로가 투탑임
폭로물 대부분이 초딩이 쓴거 같은 필력에 캐릭터 붕괴가 매우 매우 심하고 주인공이 방관자가 아니라 빙의한 세계관이면 필력이 더 처참해짐.
05/09
폭로물 이것저것 봤는데 진짜 강림 폭로가 제일 괜찮은 축입니다..드림마스터는 너무 주인공이 공기화 되는 느낌이라 아쉬웠고, 강림 폭로는 주인공 분량이나 성장도 챙기면서 캐릭터들 반응도 캐릭성 크게 안무너지고 유치하지 않게 잘 쓴듯. 얘들이 일기 보고 착각이나 추리하는 부분도 재밌고. 아쉬운 점은 여러 캐릭의 반응을 챙기다보니 나루토 스토리 시작 직전 시점에 시작한 소설이 500화 되도록 연재중인데 중닌 시험이 막 끝났다는거?
05/09
반응같은거 보려고 보는느낌이라 오히려 두꺼운게 좋긴해요. 그로인한 변화. 필력유지하면서 캐붕안되고 연중만 안되면 좋겠습니다.
Sign in to comment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44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827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692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465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213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671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154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93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019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768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4800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337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0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48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2020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170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206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1911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