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다중] 나는 도쿄에 신목을 심는다 1-820 (完)

05/05/2026, 13:28:11
[패러디]
2924 views · 63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MnRINmhCTWsxTDBqNEFPRGlfajBi


기간 : 30

비번 : ㄱㄹ


[소개]


이 모든 일의 배후에는 오직 나만이 법을 집행한다.


평행 세계의 도쿄로 환생한 그는 세계수로부터 씨앗 하나를 얻게 된다.


처음에 유는 거절했다. "나무를 심으라고? 환생자로서의 내 체면은 어쩌고?" 그는 생각했다.


세계수는 대답했다. "불멸을 줄 수 있다!


음, 생각해 볼 수도 있겠군."






후기 : 도쿄 십목 그거, 원문 구해서 걍 내가 처음부터 번역 돌려봄.

이거 돌려보니까 용량 꽤 묵직한 장편인데, 2MB로 줄일수가 없는데 아무래도 그 파일은 내용 절반 이상이 축약되고 누락된 파일 같습니다.

가끔 주인공이 그/그녀로 혼동이 올 수 있는데

남자 맞고, 분신으로 여캐 만드는거라 그런 것 같음.


굳이 태그를 나루토/다중으로 한 이유는 이능이 없는 도쿄를 무대로 하고 있지만, 아무리봐도 사용하는 이능력과 분신 코스프레가

어디서 많이본 것 같은 그런 애들이고 나루토 십미 기반이니 나루토로 태그 달았음.


그럼 이만.




63
2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05
감사합니다.계속 기다리고있었어요
요거 추천글보고 보는데 흑막놀이 꽤 잼있씀
05/05
감사합니다
05/05
ㄱㅅㄱㅅ
아 이거 검수버전 만들고있었는데 필요없겠네 ㅋㅋ 이거 보니까 주인공 이름이 아키히 유 로 나오던데 그게 검열때문에 글자 바꾼거라 카스가노 하루카(요스가노소라 등장인물)이고 이런게 꽤 있더라고요.
감사링
05/05
왜 항상 도쿄로 가는거지
뭣?
베이징으로 가면 신비해져서?
05/05
감사합니다 ㅎㅎ
05/05
감사합니다
05/0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캬 기다리고 있었는데 감사함다
05/06
오 흥미진진
05/07 Edited 05/07

Deleted comment.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의 어둠 군주안내서 1~420
[패러디]
rokuzoluko
10/21/25 3395 34
[AI 번역] 나뭇잎 왼쪽 눈은 윤회안 오른 쪽 눈은 전생안 1-140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1882 19
[AI 번역] 나루토 드림마스터 1-212
[패러디]
두파루파
10/21/25 2128 23
여기 사이트가 진짜 좋은 이유가
잡담
cjsdls12
10/21/25 4504 37
사이버펑크 2075 1-912
[패러디]
아스파가
10/21/25 3191 40
사이버펑크2071,2075 용어집
정보
kone1133
10/21/25 4238 15
​육신성성: 정풍장 가점부터 시작肉身成圣:从站桩加点开始1-52
[일반]
Sorkim
10/20/25 2847 25
용호도주 0001-2271 (완)
[선협]
ufiber
10/20/25 2487 29
호그와트 : 신비한 동물의 천 가지 사용법 1-243
[패러디]
Sorkim
10/19/25 3380 52
아능가지만천신통 (我能加持万千神通) 1-643 완
[선협]
Sorkim
10/19/25 3716 38
코난 나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다. 1~999
[패러디]
aabbp
10/19/25 2408 59
사이버펑크 2071 1-110
[패러디]
아스파가
10/19/25 2720 26
[나루토] 나와 마다라님이 본보기를 보여주마1-25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10/18/25 1953 17
[AI번역][다중]인생의 목적은 모든 커플을 깨뜨리는 것이다 1-441
[패러디]
weieilkk22
10/18/25 2802 26
[AI 번역]성복왕(性伏王) 1-3
[야설]
greener-straper
10/18/25 4278 31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94
[패러디]
야돈
10/18/25 2064 24
[코난] 시작부터 아케미 가로채기 1-200
[패러디]
야돈
10/18/25 1809 19
[마블] 나는 마블에 있고, 베놈의 숙주이다 1-150
[패러디]
야돈
10/18/25 2758 39
[DC] 고담에 배트맨은 없다 1-174
[패러디]
야돈
10/18/25 1633 20
[코난] 검은 손의 명탐정 1-130
[패러디]
야돈
10/18/25 2046 17
[코난] 경시청에서 국회로 1-86
[패러디]
야돈
10/18/25 1207 16
[DC] 광소의 DC, 난 점점 조커처럼 되어가 1-251
[패러디]
야돈
10/18/25 1419 17
[해리포터] 나 대출받고 겨우 호그와트에 입학했단 말이야 1-158
[패러디]
야돈
10/18/25 2215 28
[코난] 나는 도쿄의 재벌이다 1-175
[패러디]
야돈
10/18/25 2434 17
[나루토] 이건 주술이지, 꼭두각시술이 아니라고 1-80
[패러디]
야돈
10/18/25 2259 19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415
[패러디]
야돈
10/18/25 1688 29
[코난] 나는 진짜 배후의 흑막이 아니야 1-140
[패러디]
야돈
10/18/25 1733 15
[코난] 나는 코난 세계에 있고, 시스템은 배트맨이 되었다고 했다 1-219
[패러디]
야돈
10/18/25 1822 23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82
[패러디]
야돈
10/18/25 1393 24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348
[패러디]
야돈
10/18/25 204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