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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수선 1-1814

10/25/2025, 11:47:49
[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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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한달

비번 국룰


제목: 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 수선 (長生苟道:開局吹唢呐,送葬修仙)
작가: 웅계일창양년반 (雄鸡一唱两年半)
장르: 무도수선 / 시스템 / 개그 / 범인류(凡人流) / 장편 판타지
분량: 약 750만 자 이상, 1800장+ (연재 중)

개요:
백우(白羽)는 평범한 인생을 살다 선협 세계로 전생한다.
그의 첫 일은 장례식에서 **쇄납(唢呐)**을 부는 일이었지만, 그는 뜻밖에도 **“장생불사(長生不死)”**의 체질로 깨어난다.
더욱이 **장송(送葬)**을 하면 할수록 강해지는 괴이한 능력을 얻는다.

그는 무도를 닦던 종사(宗師)를 장송하며 **만급 금종포(金鐘罩)**를 얻고, 기혈이 용처럼 솟는다.
원영(元婴) 수선자를 보내며 **천영근(天灵根)**을 얻고, 자질이 초월적으로 변한다.
천제(天帝)를 초도(超度)하며 **삼천대도(三千大道)**를 깨우치고, 마침내 만고를 관통하는 존재가 된다.

“나는 반드시 너를 초월하지는 못하더라도, 반드시 너를 초도(超度)하리라.”

억만 년의 장송 속에 백우는 백해(白幡)를 들고 흑견(黑狗)과 함께 나타난다.
그가 웃음을 지으며 걸어오면 천하가 진동하고,
사람들은 외친다.

“그가 왔다—삼장제군(三葬帝君)이 왔다!”
“흑견백해(黑狗白幡), 천지가 불안하다!”

백우는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

“백사일조(白事一條龍), 한 번 알아보시죠.”



이전에 올린 장례식 피리를 불어서 수선을 시작한다의 갱신본입니다


수작업이라 미흡한 점이 많지만, 감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45
20 comments
10/25/25
자료가... 없다?
10/25/25
아마도 펌방지를위해서 저쪽에 올리시는 중일겁니다 기다리시면 수정될듯요
10/25/25
멍청 이슈로 링크를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바로 수정했습니다!
10/25/25
갱신 감사합니다 이런 장르는 길어서 끈적하게 보기 좋네요
10/25/25
양이 낭낭해서 읽기는 좋은데 번역하기는 ㄹㅇ 하루 다 갈긴 했네요 ㅋㅋㅋ 재밌게 봐주세요!
10/25/25
감사합니다
10/25/25
감사합니다
10/25/25
감사합니다
10/25/25
선협에서 종종 보게 되는 범인류라는건 무슨 장르를 말하는 건가요?
10/26/25
범인수선전이라는 작품이 한국식 이세계물로 치자면 메모라이즈같은, 장르의 틀을 정립한 원전같은 작품이어서 그 경지 체계나 주인공의 능력 또는 행동, 하계에서 상계로의 비승 구조 등을 본딴 작품들이 범인류라는 태그가 붙습니다. 어떤 부분이 어느 정도로 비슷해야지만 범인류라고 하는지는 정해진 것은 없으나, 선협 세계관에 연기 축기 금단 원영 화신 +@이고 영계, 선계 등으로 비승하며 주인공의 육신적 재능은 뛰어나지 않으나 신중하고 철저한 심계와 주인공만의 치트키로 상황을 헤쳐나가는 작품이라면 확실하게 범인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서 어떤 부분이 달라지건 간에,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이라고 느끼는 한은 범인류일 것이고, 그렇지 않게 되는 시점부터는 영향을 받긴 하였어도 범인류라고는 부르지 않는 작품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보게 되네요
10/25/25
감사합니다
10/26/25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0/26/25
아 이것도 처음에 장생불사 박고 시작하는구나 그럼 시간문제는 처음부터 여유있네 역시 세월이든 세력이든 어디에 안쫒기는게 좋음
10/26/25
감사합니다...
10/26/25
장생은 기본이군요. 감사드립니다
아 이거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안나네..
11/01/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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