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진짜로 2대호카게를 만났다. 1-80화 추천합니다

05/05/2026, 10:25:56
후기
929 views · 2 likes

패러디물 보면서 제일 타율이 높은 쪽이 나루토라고 생각합니다.
원피스는 너무 스케일이 크고, 블리치는 원작 스토리에서 비트는 경우가 많이 없고...
무난하게 정치물, 전쟁물, 성장물, 레벨업 등 다양하게 써먹기 좋은 소재가 많은게 나루토인거 같습니다.
주인공은 우치하 일족의 닌자인데, 당연히 현대인이 천월한 상태고, 특이한게 2대 호카게 비열님이 영혼 상태로 몸속 안에 있습니다.
주인공이 임의로 조종해서 외부 세계 모습을 토비라마에게 보여줄수도 있구요.
시대배경은 2차 닌계대전의 중심입니다.
주인공은 계속 비열님과 쇼부를 보면서 힘을 얻어갑니다. 형식은 토비라마가 퀘스트 형식으로 (S급, a급등) 임무를 내려주고, 주인공이 그걸 하면 힘을 얻습니다.
심신각성? 이라는 느낌으로 소량의 능력치 향상을 주거나, 아니면 금술을 알려준다는 식으로요.
주인공은 센쥬 일족과 우치하 일족의 이중스파이 짓을 하면서 계속 승승장구 하구요. 대충 비열님과도 미래를 볼수 있다는 뻥을 치면서 (사실은 원작을 본거지만) 퀘스트나, 힘을 뜯어냅니다.
일단 무리한 전개는 없는거 같고, 센쥬 일족이 어떻게 패망하는지, 원작에서 나와키 사망후에 어떻게 일족의 이름을 버리고 흡수되는지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주인공은 그 와중에 비열님의 명령으로 센쥬 일족이 그나마 덜 망하게 하는 역할을 하면서 정보를 뜯어내어 우치하에 갖다바치고....
아무튼 주인공은 극도의 이기주의 닌자이지만, 결국은 센쥬를 살리는 길에 동조합니다.
비열님도 주인공을 무작정 신뢰하는건 아니라서, 자꾸 자폭기 비슷한 금술을 알려줍니다. 예를 들면 팔문둔갑이라던가....
아무튼 적당적당하게 킬링타임은 되는거같네요

2
6 comments
이 작가 글은 잘쓰는데 마무리를 대충 싸튀하는 경향이 좀 있어서 그게 아쉬움 엔딩만 뺴면 글은 ㅆㅅㅌㅊ, 전작이 암부 초카게 그거였으니까.
아 전작이 암부 초카게 였나요 그건 몰랐네요. 사실 전작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엔딩 전에 드랍을 해서....
이 양반 후기로 독자랑 싸우고 다시는 나루토 안 쓴다면서 신작 쓰러 갔지 않나? 또 나루토로 돌아온거 보니 신작 망했구나.
05/05 Edited 05/05
그야 원피스 패러디 쓰러간다고 했는데 언급도 안될정도로 망했으니까.
05/05 Edited 05/05
나루토는 심지어 중국애들 입맛에 맞는 선협 취향까지 가능함 오오츠츠키 하는 짓이 선협에서 대규모로 혈제해 연단만들어 먹는거랑 판박이니까 ㅋ
05/05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나의 무도 역습 생애寒门崛起:我的武道逆袭生涯
후기
vango
10/10/25 1254 6
[패러디]원피스 그란돈 대재앙 후기
후기
74839
10/10/25 1260 4
사이버펑크 2071 ㅊㅊ
후기
ddt1412
10/10/25 1100 2
영주_ 내가 고통의 세계에서 소녀를 키운다 후기
후기
Aiaks
10/10/25 961 5
오금권 대충 리뷰
후기
kemomo
10/10/25 1093 3
해리포터 기적너머 후기
후기
koiyh
10/09/25 706 2
언정소설-서적녀 후기
후기
bulu999
10/09/25 1182 2
윤회속에서 능력을 모은다.ㅡ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모름
후기
vango
10/08/25 1147 4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후기
74839
10/08/25 2170 2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 나의 무도 역습(逆襲) 생애
후기
sankhara
10/08/25 1178 5
지금까지 읽은 과거물 후기 정리해봄
후기
kokonene818
10/08/25 2129 7
오공의 이세계 모험기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7/25 813 4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후기
tarask99
10/06/25 2943 11
마왕님의 깊이를 알 수 없다 후기
후기
qwerty456
10/06/25 694 2
오선문 600화부터 너무 헬인데...(스포주의)
후기
gfdsa
10/06/25 1081 0
[패러디]웨코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사신 생활 후기
후기
74839
10/06/25 1111 2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후기
s24134
10/06/25 1547 2
최근에 읽어본 아포칼립스/종말 장르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991 5
[패러디] 나루토: 풀마을의 카게가 되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10/05/25 1596 4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후기
whenevereven
10/04/25 1558 2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후기
qwerty456
10/04/25 1175 2
강스포) 백간성제 급전개 뭐지
후기
kemomo
10/03/25 1221 0
마녀 아가씨(魔女小姐的速通手册)는 호불호 조금 있을듯?
후기
fyhxdfc
10/03/25 939 6
[패러디]그는 단지 흑마법 방어술 교수일 뿐이에요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3
[패러디]레번클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후기
gjakwl
10/02/25 100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1429(完) 다봤습니다
후기
lsh991q2w3e
10/02/25 1796 4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후기
ddt1412
10/02/25 1577 6
사이버펑크 2071 초강추
후기
아스파가
10/02/25 4202 22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oneone
10/01/25 105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