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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나루토 설정붕괴,미스 사실 별거 아님

2026-04-27 11:52:11
잡담
조회 2035 · 좋아요 6

그에 비하면 사무라이 8은!!!

크아아악!


이런게 마사시의 정식 연재작품이라고?

난 믿을 수 없어...


이 작품은 보루토와 다르게 어디서도 언급되지 않고

패러디조차 나오지 않는 '흑역사'조차 되지 못한 '무언가'였다.


너무너무 무섭다.


(이후 이 작품은 공포스럽게도 금방 출하 당하고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다)





6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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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의 개입으로 잘 된 만화가 특. 편집자가 사라지는 순간 기묘하게 진화하기 시작함.
나루토 초기 설정이 라면 만드는 구미 퍼리여우 였던걸 생각하면 편집자가 정말 잘 살림 ㅋㅋ ( " 라면 만드는 여우요? 아니, 그냥 닌자 배틀물 어때요? " ) 이것이 신의 한수였다.
04.27
주인공 디자인 진짜 구리긴 하다...
04.27
뭔가 도도새 같구만 실존은 했다는데 본 적이 없는 ㄷㄷ
ㅋㅋㅋㅋㅋ
04.27
귀칼과 사무라이8이 같이 연재중일때 사무라이8 : 상대방에게 베이기 전에 스스로 내 목을 벤다! 귀칼 : 뭐지? 이 추한 꼴은... 무사의 모습인가? 이게... 이것이 정녕 내가 원한 것인가? 목이 떨어지고, 몸이 도륙 나고, 짓이겨지고도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추함. 사는게 수치다. 당시 비교 대상이 하필이면 귀칼이라...
뭐 대충 일본 분석글 말로는 원래부터 초반 몇권 분랑을 설정부터 쏟아넣고 보는 SF로 구상했고, 작가 스스로도 진입장벽인건 알았지만 나루토 작가 이름빨로 그때까지 커버하고 포텐 터뜨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안된 만화라고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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