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손해시스템mygo 연중선언났네

02/18/2026, 14:59:58
잡담
1565 views · 1 likes

뭐 if쓰다가 욕먹고 대처 이상하게 해서 또 추가로 욕먹고 해서 멘탈터진 모양인데 흐으음...

여기 올라온 최근갱신본이 220화. 연중직전까지 더 올라온게 10화정도인데 그래도 나름 재밌게 봐왔던정으로 천원정도 후원하는 느낌으로 직접 사서 갱신을 할까 아니면 어차피 퀄리티 창나고 급완결조차 못낸 미완성본 그냥 드랍할까 고민중

1
7 comments
볼 후보로 킵해놓긴 했던 건데 보기 전에 죽었군요
손해가 그 찐 우이카 나오던 그거였나? 재밋었는데...
02/18
좀 찾아보니까, 버튜버를 깊게 다뤄서 원작팬들보다 버튜버 보던 독자들이 더 많이 붙은 게 화근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실 남녀혼성 록밴드 내에서 연애 문제 터져도 팬들이 난리가 나는 판에, 버튜버들이 시청자들이 판떼기 너머를 못 보는 틈을 타서 이런 저런 일을 한다는 내용을 암시하다 못해 아예 대놓고 썼으니 그야.... 난리가 날만 하죠. 이 비슷한 사례로 한국에서 나온 미연시 하나가 버튜버 문제를 가볍게 다뤘다가 스토리 전면 개편 후 재출시를 하고, 판매량까지 말아먹은 케이스가 있습니다. 버튜버 문화를 너무 깊게 다뤄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역시나 이렇게 되네요....
02/19
애들이 가명을 쓰고, 걸즈 밴드가 아니라 버튜버물이라서 아쉽긴 해도 연중을 원하지는 않았는데 ㅠㅠ
02/19 Edited 02/19

Deleted comment.

02/19
버튜버 2차창작은 연애 넣으면 안 되나봐요.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20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499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6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78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2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599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2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2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5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86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6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74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5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691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84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4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65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5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80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49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598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08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11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88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6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0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