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후기

05/26/2026, 08:02:16
후기
984 views · 8 likes

버블시대. 89년으로 회귀.


전생에 수십년간 굴렀지만 뜨지 못한 연기자였고 연기력에 대한 능력치와 경험은 충분하지만 '배우의 아우라' 이게 없음


현생에도 젊고 잘생겼지만 특색은 없는 단역인 상태로 시작하는데 나카모리 아키나와 마주치면서 그녀의 라이터를 줍고, 여기서 시스템 치트가 발생해서 연기력에 보정을 받는 장비를 얻음


장점


1. 연기장면 - 치트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연기장면들이 인상적임. 야쿠자, 무사, 버블시대 풍자 벨보이 등 여러 장르 옮겨다니면서 잘하는거나 하라는 비난 감수하고 도전하고 증명함


2. 잔잔한 전개 - 연기-연애-치트찾기 분량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면서 천천히 진행됨

생활비 걱정하다가 차근차근 올라가면서 기대받는 배우, 업계 탑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잘 드러나서 좋음

버블시대 느낌도 괜찮고


3. 히로인 치유물 - 아키나 모르고 버블시대 아이돌 잘 모르면 이해 못하는 전개가 반절임

다음은 사카이 이즈미, 미야자와 리에 등..

하렘임


단점


1. 우연적, 편의적인 치트 - 무사 연기할때 무사 연기용 치트템 주고 야쿠자 연기할때 야쿠자 연기용 치트템을 줌

먹어야겠다 마음먹으면 그냥 하나 생기는 수준


2. 반복적인 전개 - 연기장면 다음 히로인관련 다음 치트얻으러 가기의 반복


3. 작가 편의적 날먹전개 - 주인공이 차근차근 위로 올라가던 초반전개 이후

중반부터 버블 불황때 돈벌기, 소속사 차리고 인재영입, 작품 표절해서 돈벌기로 확장되는데

업계 묘사도 얕고, 악역이 주인공을 공격하는 이유도 흐릿하고, 해결되는 방법도 어쩌다 만난 사람이 언론계 거물임+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도와줌 같은 식으로 너무 날먹임

나중엔 치트도 하나씩 먹는게 아니라 그냥 쏟아짐 밸런스조절 실패같음


그래도 맘에 들었던 연기장면과 연애장면이 남아있긴 한데 다른 부분들은 작가가 너무 못씀

성적 떨어지고 급완결친 이유가 있음...




아키나, 배우물, 버블시대 도쿄 좋아하신다면 ㄱㄱ

8
1 comment
05/26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나의 무도 역습 생애寒门崛起:我的武道逆袭生涯
후기
vango
10/10/25 1156 6
[패러디]원피스 그란돈 대재앙 후기
후기
74839
10/10/25 1255 4
사이버펑크 2071 ㅊㅊ
후기
ddt1412
10/10/25 1001 2
영주_ 내가 고통의 세계에서 소녀를 키운다 후기
후기
Aiaks
10/10/25 854 5
오금권 대충 리뷰
후기
kemomo
10/10/25 1093 3
해리포터 기적너머 후기
후기
koiyh
10/09/25 702 2
언정소설-서적녀 후기
후기
bulu999
10/09/25 1084 2
윤회속에서 능력을 모은다.ㅡ 작가가 뭐가 중요한지 모름
후기
vango
10/08/25 1147 4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후기
74839
10/08/25 2058 2
가난한 집안에서 일어나다: 나의 무도 역습(逆襲) 생애
후기
sankhara
10/08/25 1081 5
지금까지 읽은 과거물 후기 정리해봄
후기
kokonene818
10/08/25 2120 7
오공의 이세계 모험기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7/25 813 4
뉴비의 중국발 번역소설들 티어평가
후기
tarask99
10/06/25 2901 11
마왕님의 깊이를 알 수 없다 후기
후기
qwerty456
10/06/25 694 2
오선문 600화부터 너무 헬인데...(스포주의)
후기
gfdsa
10/06/25 951 0
[패러디]웨코문드에서부터 시작하는 사신 생활 후기
후기
74839
10/06/25 1103 2
미국만화 풀타임기둥서방 후기
후기
s24134
10/06/25 1423 2
최근에 읽어본 아포칼립스/종말 장르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0/06/25 991 5
[패러디] 나루토: 풀마을의 카게가 되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10/05/25 1596 4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마음에 드네요
후기
whenevereven
10/04/25 1553 2
유도지성 후반부 진짜 병신같네
후기
qwerty456
10/04/25 1152 2
강스포) 백간성제 급전개 뭐지
후기
kemomo
10/03/25 1221 0
마녀 아가씨(魔女小姐的速通手册)는 호불호 조금 있을듯?
후기
fyhxdfc
10/03/25 939 6
[패러디]그는 단지 흑마법 방어술 교수일 뿐이에요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6 3
[패러디]레번클로는 이런 모습입니다 후기
후기
74839
10/02/25 815 6
마녀 아가씨의 속성 공략 매뉴얼
후기
gjakwl
10/02/25 907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1-1429(完) 다봤습니다
후기
lsh991q2w3e
10/02/25 1659 4
위쳐 늑대교파의 수첩 ㅊㅊ
후기
ddt1412
10/02/25 1553 6
사이버펑크 2071 초강추
후기
아스파가
10/02/25 4202 22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oneone
10/01/25 950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