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후기

05/26/2026, 08:02:16
후기
1002 views · 8 likes

버블시대. 89년으로 회귀.


전생에 수십년간 굴렀지만 뜨지 못한 연기자였고 연기력에 대한 능력치와 경험은 충분하지만 '배우의 아우라' 이게 없음


현생에도 젊고 잘생겼지만 특색은 없는 단역인 상태로 시작하는데 나카모리 아키나와 마주치면서 그녀의 라이터를 줍고, 여기서 시스템 치트가 발생해서 연기력에 보정을 받는 장비를 얻음


장점


1. 연기장면 - 치트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연기장면들이 인상적임. 야쿠자, 무사, 버블시대 풍자 벨보이 등 여러 장르 옮겨다니면서 잘하는거나 하라는 비난 감수하고 도전하고 증명함


2. 잔잔한 전개 - 연기-연애-치트찾기 분량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면서 천천히 진행됨

생활비 걱정하다가 차근차근 올라가면서 기대받는 배우, 업계 탑으로 성장하는 과정이 잘 드러나서 좋음

버블시대 느낌도 괜찮고


3. 히로인 치유물 - 아키나 모르고 버블시대 아이돌 잘 모르면 이해 못하는 전개가 반절임

다음은 사카이 이즈미, 미야자와 리에 등..

하렘임


단점


1. 우연적, 편의적인 치트 - 무사 연기할때 무사 연기용 치트템 주고 야쿠자 연기할때 야쿠자 연기용 치트템을 줌

먹어야겠다 마음먹으면 그냥 하나 생기는 수준


2. 반복적인 전개 - 연기장면 다음 히로인관련 다음 치트얻으러 가기의 반복


3. 작가 편의적 날먹전개 - 주인공이 차근차근 위로 올라가던 초반전개 이후

중반부터 버블 불황때 돈벌기, 소속사 차리고 인재영입, 작품 표절해서 돈벌기로 확장되는데

업계 묘사도 얕고, 악역이 주인공을 공격하는 이유도 흐릿하고, 해결되는 방법도 어쩌다 만난 사람이 언론계 거물임+주인공이 맘에 들어서 도와줌 같은 식으로 너무 날먹임

나중엔 치트도 하나씩 먹는게 아니라 그냥 쏟아짐 밸런스조절 실패같음


그래도 맘에 들었던 연기장면과 연애장면이 남아있긴 한데 다른 부분들은 작가가 너무 못씀

성적 떨어지고 급완결친 이유가 있음...




아키나, 배우물, 버블시대 도쿄 좋아하신다면 ㄱㄱ

8
1 comment
05/26
미국 만화 속 심리 상담사로 사는 나날들 후기
후기
juncmall
02/06 1738 10
시카고 1990 절반쯤 후기
후기
siyss1900
02/03 1674 3
신의 모방범 약간 급전개 아닌가.
후기
eratohofu
02/03 1479 2
공간홍안 후기
후기
naru00
02/02 1669 13
물원숭이 후기
후기
naru00
02/02 1660 8
1860년대 미국거물 후기(미번역)
후기
djdoc12
02/02 1165 4
훗카이도 경마이야기 후기 (스포x)
후기
doghouse
02/02 1348 8
스톰윈드 노동실록 후기
후기
wkdwo
02/02 1879 6
시카고 1990 후기
후기
chicbb
02/01 1347 2
Mygo, 너희의 인생은 내가 책임지고 체험할게를 보는 올바른 자세
후기
whenevereven
02/01 1859 6
이 리치는 돈을 더 받아야겠어 후기
후기
chicbb
02/01 1580 6
(뱅드림)사키코 사후,나는 그녀의 하렘을 상속받았다 후기
후기
lonyfur
01/31 1717 8
워해머 도라에몽 ㅅㅂ 뜬금없는 중뽕 뭐지?
후기
eratohofu
01/31 1764 9
MyGO 2회차, 그런데 회차를 돌린 게 내가 아니다 후기
후기
whenevereven
01/31 987 2
카르마의 탑 초반 후기
후기
wkdwo
01/31 1292 5
속삭임의 시편 미들힐버그 마무리까지 읽고 난 후기
후기
cnstlrlsp
01/30 1214 5
러시아에서 대문호가 되었다 후기
후기
wkdwo
01/30 1915 5
회귀했는데 누가 연애를 해 都重生了谁谈恋爱啊 완결 후기
후기
malekith
01/30 2357 6
(스포있음) 감옥무적 1530화까지 다 읽은 후기.jpg...
후기
kgeporqwhi20
01/30 1720 10
택일주홍 연예계물 ㅊㅊ
후기
ddt1412
01/30 1749 5
나 하나 부자 되면 어때 후기
후기
chicbb
01/30 1176 9
스티브스탠드 선협스토리 후기(약 ㅅㅍ)
후기
aabbp
01/29 1187 3
문초공 신작 구재양계수선 54화까지
후기
DDAT
01/29 1677 5
선자님 진정 하세요...후기입니다.
후기
unseeen
01/29 1964 6
마블 / DC로 스타트하는 ai소설 후기
후기
aadghwdf
01/29 1823 12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그럼 미친 듯이 사공만 익혀주마] 후기
후기
astro090
01/28 2390 10
선협아닌 소설들 추천, 패러디포함
후기
kyh3993014
01/28 3206 14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후기
astro090
01/28 2205 8
체력바가 보이는 나는...후기
후기
unseeen
01/28 2160 5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후기
후기
yertt60
01/28 318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