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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페어리 테일 모든 마법이 하나의 몸에 모인다 후기

08/29/2026, 15:38:11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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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妖尾:万千魔法归于一身

사이트 : qbtr

상태 : 완결

태그 : 크로스오버, 페어리테일환생, 먼치킨, 하렘

줄거리 : 페어리테일로 환생한 주인공. 스토리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주인공은 3회차. 1회차는 지구인, 2회차는 ‘해호’라는 중국의 만화. 3회차는 페어리테일. 능력은 만지면 상대방의 마법 복제인데, 문제는 즉시 복제가 아니라 그 능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시간이 오래 걸림. ‘해호’라는 작품의 한계치가 굉장히 높다고 표현되는데 소설에서 묘사하는것만 보면 거의 드래곤볼급. 이 때문에 원래 해호에선 능력 복제가 99년으로 설정되어 일반인으로 살다가 사망했고, 페어리테일에서 하위무력인 마법들을 복제하며 소설 시작함.

  2. 히로인은 엘자, 미라젠, 칸나, 아이린

  3. 주인공이 소설 중간쯤에 이미 공식적인 최고보스 제레프와 아크놀로기아, 비공식적인 최강자 앙크세럼을 우습게 능가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에피소드가 상대방 기지 쳐들어가서 그냥 착해질래 맞고 착해질래 하는 행동의 반복.

  4. 마법을 여러개 쓴다는 설정은 거의 의미가 없는게, 초반에 비상용으로나 마법 쓰지 초중반에 해호 힘 얻고 어느정도 소화하고 나서는 거의 그 힘만 씀. 사실 해호 힘의 1/4밖에 못 먹었는데도 세계관 1등부터 순서대로 줄세우고 싸워도 이기니 그것만 쓸만 하긴 함

총평은 그저 그랬음. 페어리테일 소설 자체가 가뭄이라 보긴 봤는데, 이거 자체가 그래서 다른 소설들만큼 재밌냐 하면 그건 그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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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해호, 그 자기장 펀치 쓰는 또라이들 거기인가
08/29
맞음. 10만 자기장 20만 자기장 이러던데 소설에서
08/30
걍 해호 안하고 페어리 테일 마법 조합하는 게 훨 낫지 않았을까 싶네 설명만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