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820

[패러디]
4964 views · 7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bW5wQmlsVjRLU2pmMGFRdGlLelNi




원제 : 我在星铁玩崩坏




국룰





한달




재탕하면서 단어, 부호, 공백, 한자, 문맥, 이름 등등 전체적으로 검수 꽤나 했는데 후반, 대충 780화 이후는 안 된 곳이 조금 있을지도





소개


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나는 스타레일에서 붕괴를 플레이한다)


왜 카일루스가 있는 세계선에 스텔레가 있는 거지?

이걸 보고 스텔레가 발동 안 되는 걸 참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붕괴 게임 시스템에 바인딩됐는데 시스템 너 이 발키리 캐릭터 카드 좀 이상하지 않아?

'카일루스'는 시야에 보이는 멍한 회색 머리 청년을 보며 멍하니 가슴의 선명한 성흔을 내려다봤다.

헤르타 정거장에서 환해의 꿈나비 소녀는 은랑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벨로보그에서 (붕괴3rd) 큰 오리쨩: "여러분 지금 상황이 위급하니 반역자 쿠쿠리아를 죽여버릴까요!?"

선주에서 이대베개는 마치 검선이 강림한 듯한 이소상을 멍하니 바라보며: "저, 제가 쌍둥이 언니가 있었나요?"

피나코니에서 아케론은 자신과 거의 똑같은 메이 이모, 그리고 큰 메이 옆의 활발하게 웃는 백발 소녀를 보며 오랫동안 말없이 침묵에 잠겼다 이건 꿈인가?

에덴과 로빈은 음률을 논한다.

무라타 히메코와 히메코는 함께 술을 마신다.

엘리시아와 스텔레라는 이름의 소녀는……

아무도 이 발키리들이 사실 모두 한 사람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리고 카일루스 뒤에서 가끔 대리 플레이를 하는 '자동 AI'가 있다.


70
1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06
갱신 검수 감사합니다 하렘추
01/06
검수는 무조건 개추!
01/06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1/06
캬 이거거든 갱신 감사합니다
01/06
수고하셨습니당!! 바로 개추 꾸욱
01/06
01/06
감사합니다............................^^
01/06
개추개추 수고하셨습니당!
01/06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1/07
감사합니다 개추우
01/07
개추!
01/07
미식 감사합니다
01/07
검수 수고하셨습니당
01/07
개추입니닷!
01/07
01/07
오오 잘 보겠습니다
01/08
Sign in to comment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797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9988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371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518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0899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33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171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677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280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8940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476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030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350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150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820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519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091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2646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031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4918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6927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733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720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513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544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675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9945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030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595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05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