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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신공] 난성해에서 진선까지 1-58

05/05/2026, 11:50:55
[패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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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凡人:從亂星海修成真仙

단 도조(段道祖)여, 나를 도와 윤회를 역전시키고 다시 한번 선로(仙路)를 열어주소서.

위방이 묻는다: "치트키 없이 게임 할 수 있어?"
작가 양반: "가능은 하지! 근데 엄청 어려울걸."
위방이 손을 내저으며: "어이, 난이도 팍팍 올려봐!"
작가 양반: "네가 말한 거다? 좋았어."

범인수선전 10년 골수팬이 뒷목 잡아가며 써 내려간 걸작, 확신하는데 한 번 안 보고 배길걸?

위방에게는 '황금 손가락(치트키/시스템)'이 없다. 오직 약간의 미래 지식에 의지해 '한 노마(한립)'의 기연을 슬쩍 곁불 쬐듯 얻어먹으며, 기어코 선계까지 기어 올라간다.

더블 여주인공: 송옥(宋玉) 보배와 은월(银月) 보배.

위방: "날 이 세계로 데려왔으면, 어떻게 다시 데려갈지도 생각했어야지!"
"나만 시스템이 없어서... 난 결핍됐단 말이야!"
"놈들이 다 나를 무시하고 괴롭혀!"

*"난 더 이상 이런 삶을 살지 않겠어. 난 한 걸음 한 걸음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갈 거야. 내가 바로 위고(卫高)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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