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마다라의 젊음 회복과 코노하 반격을 돕는 이야기1-207

02/19/2026, 08:06:47
[패러디]
3528 views · 2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hZzltT0V4Z2h6SUZUNDdXRk1Ealdi


기간 : 30

비번 : ㄱㄹ


소개  : 우치하 료무는 코노하의 최고 기밀에서 오니가라타술과 창조재생술을 몰래 손에 넣었다. 그는 임무를 포기하고 도망치려 코노하를 탈주했지만, 칸나비 다리에서 오로치마루의 매복 공격을 받았다.
궁지에 몰린 그는 우치하 마다라에게 구출되었다. 료는 오비토를 대신하여 마다라가 전성기를 되찾고 달의 눈 계획을 진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



후기 : 병신이 쓴 소설. 수준 이하.


비호감 요소가 상당함.

1.질질 끌고 늘어짐, 노골적으로 길게 늘여쓰기한 흔적이 너무 많이 보임.

2.주인공이 너무 비호감 (성욕은 많은데 실제로 할 용기는 없음 + 천박하고 추함 + 비굴함, 지가 유리할땐 입털다가 질거같으면 울고 질질짬,지능이 낮음)

3.파워벨런스가 무너짐. 가장 큰 비호감 요소.


젊음을 되찾은 우치하 마다라 vs 나뭇잎 3닌 (지라이야,츠나데,오로치마루) 파트에서 결정적으로 비호감을 MAX 찍음.

보통 이 구도면 마다라가 압승해야하는데, 시간 질질 끌리더니 오로치마루가 동귀어진으로 독 주인 남기고 가는걸 못 피하고 당함 (?)

그걸 또 해독하겠다고 한참을 끙끙대면서 180화 넘도록 진전이 없다가 결국 답 없다 싶은지 주인공한테 무한 츠쿠요미 넘기고 감. (?)


이해가 안되는 벨런스.

읽고 헛웃음 나와서 그냥 하차했음.


전성기 우치하 마다라가 혼자서 나뭇잎을 5화 이내로 못 끝내고 207화동안 질질 끌린다?

초등학생이 패러디를 써도 이거보단 잘 쓸거라고 생각하게 만든 소설.

20
12 comments
원작 페이크 최종보스로 닌계전체랑 싸우던 마다라를 너무 무시하는전개...
02/19
5화는커녕 3화 이내로 나뭇잎 뿌셔뿌셔 될 거 같은데 ㄷㄷ
ㄹㅇ.. 그런데 나뭇잎 3닌 상대로 질질 끌리다가 독 공격에 피 토하고 있음 이 연출보고 진짜 정이 다 떨어짐.
리뷰에 감사함을 담아 추천을!
02/19
마다라가 막판에 허망하게 털린 것도 그냥 속아서 방심상태로 치명상 입은 탓이지, 카구야가 마다라보다 꼭 강하다고 하기도 힘든데;; 전국시대부터 해쳐나온게 마다라라 경험이 남다른 것을...
예토다라가 오카게를 갖고노는데 회춘해서 삼닌한테 지는건 ㅋㅋㅋㅋ
02/19
지뢰 제거 감사합니다!
02/19
예토마다라가 5카게상대로 갖고 놀았는데 심지어 윤회안도 제대로 안쓰지 않았나 ㅋㅋㅋ 전성기 윤회안 마다라상태면 전성기 사스케+나루토 조합 아니면 누구도 못막지 않나 인간 중에선 ㅋㅋㅋㅋㅋ
[실지주]섀도우 나이트의 진정한 힘의 교실 1-264
[패러디]
weieilkk22
12/11/25 3993 38
[나루토] 나뭇잎 일지 1-300
[패러디]
야돈
12/11/25 3264 28
나루토 가짜에서 진짜로 닌자 세계를 속이다 1~408
[패러디]
aabbp
12/10/25 5509 45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963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3200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865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811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934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270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382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4146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990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3123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3048 19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967 33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271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278 49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5088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641 52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7048 57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617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203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45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491 16
[우마무스메]우마무스메: 내가 클구리 고유기까지 알려줘야해?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4/25 5655 20
[실지주]나는 인생 시뮬레이터를 가지고 있다 1-630(완)
[패러디]
weieilkk22
12/04/25 8217 43
어느 과학의 도시 명탐정 1-1188
[패러디]
kone1133
12/03/25 3643 27
[우마무스메]트레센에서 전력으로 농땡이친다人在特雷森,专职摆烂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3/25 3959 48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684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3/25 4350 47
미국, 가로채기부터 시작되는 자유로운 인생 1-144
[패러디]
kone1133
12/03/25 4264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