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모든 문제의 원흉은 토비라마 아닌가

04/27/2026, 09:56:36
잡담
2481 views · 3 likes

1. 처음에 마다라가 호카게였으면 마다라도 안떠났을듯

근데 토비라마 이 미친놈이 하시라마가 처음에 약속한건데 사람들 여론몰이해서 호카게 자리 강탈함

2. 경무부 만들어서 우치하 여론 조짐

3. 예토전생술로 마다라 부활함

이거 안만들었으면 부활도 못했을텐데 어떻게
이런 끔찍한 금술을..!

4. 제자들 교육 잘못시킴

한놈은 우유부단에 한놈은 탐욕만 큼

3
2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비열비열 열매 능력자
04/27
04/27
걸렸구나! 비열베기~
04/27
토비라마정도면 사실 그 행적이 흑제츠 수하라고봐도 무방함 ㅋㄱㅋㅋ
04/27
마다라는 워낙 행실이 안좋아서 마을에 합류한 사람들이 동의 안하고 전쟁만 오지게 할거 같으니 여론의 힘으로 따잇한거고. 경무부는 토비라마 안 죽었으면 저렇게 비난당하면 욕받이 안됬을듯. 예토전생은 전쟁 시기 개발된 기술이라 뭐라하기 그렇고. 걍 히루젠이나 단조 버리고 맨몸으로 살아남는게 더 좋았을듯
04/27
근데 그냥 진수천수 스사노오로 통일 시켰으면 전쟁도 없어졌을텐데..
04/27 Edited 04/27
1번 우치하도 마다라 안따라갔을정도로 마다라 인망이 씹망인게 문제기도 했고 2번은거만한 우치하를 노린 인선인건지 확실하지 않지만 권력이 ㅈㄴ큰 부서는 맞음 나뭇잎 어디에도 일족이 독점한 부서가 없음 3번은 마다라도 얘기했지만 예토전생으로 부활할 계획따윈 전혀없었음 나가토 다이렉트로 윤회천생으로 살리는기 목표였음 오비토가 끼면서 다 꼬이고 카부토가 마다라 시체발견하면서 차선책으로 예토먼생 시킨거 4번 제자교육은 일단 원작에서 묘사하는 히루젠은 일관적으로 좋은 어른이자 훌륭한 호카게임 단조때매 좋은 스승이 아니였다라는건 나뭇잎에서 마다라같은놈만 보고 모두 정신병자라 경계하는것이 옳다는것과 다를게없음 그리고 토비라마는 우치하 카가미도 제자로 거둠 타임라인이 정확하진 않지만 우치하 세츠나가 토비라마 호카게 당시 반란을 일으켰는데도 카가미가 호카게 라인에서 축출됐다는 내용은 없음
04/27
1. 히루젠이 우유부단한건 맞음 토비라마의 단호함을 배우지 못했음 최소한 토비라마면 뿌리 < 이거 용납도 안했을듯 단조는 뭐 다 알듯이 쓰레기고 2. 마다라 인망이 씹창났다기보다 다들 전쟁에 지쳤을뿐임 3. 예토전생으로 마다라 부활 예정은 억까지만 그냥 최악의 술임 4. 경무부 < 암부임 권한은 암부가 더 크고 단조가 한거 조사도 못하는게 쓸모도 없는 평판만 망치는 구조임
04/27
전쟁에 지쳤다기엔 하시라마 죽은후에 거의 바로 닌자대전이 터지는걸로 나옴 그리고 원작에서 꾸준하게 묘사되는 히루젠 호카게 당시 나뭇잎은 다른 마을들과 일대다로 오래 싸울수있는 수준이 아니였음 그문제로 대표적으로 나타나는게 휴우가 히아시 히자시 문제 우치하를 끝까지 못놓고 대화를 시도해보려했던 이유가 내전을 감당할수없어서임 원작에서 대놓고 쿠데타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정보를 이타치가 히루젠에게 알리는데 히루젠이 기다리라 한걸 단조와 오비토와 대화후 그날 바로 다죽이기로 결정하고 실행한게 이타치임
04/27
마다라가 지네 우치하한테도 지지 못 받을 정도로 인성이 터진 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요?
04/27
예토전생은 진짜 비열님의 업보 ㄷㄷ
04/27
예토전생은 호승기폭찰 생각하면 걍 자폭용으로 부담없이 던지려는 용도로 구상한거임. 오로치마루가 그걸 개선해서 완성시킨거고. 토비라마 동시대 카게들 라인 보면 모래마을은 꼭두각시술, 바위마을은 은신+진둔, 안개마을은 광역 신기루 라인업 보면 무한부활 자폭병이랑 비슷한 수준.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26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9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607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445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4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23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502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868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293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800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10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146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53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243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355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1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658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189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054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661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103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