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화권 여러 패러디를 읽으면서 느낀 공통점

05/27/2026, 13:21:08
잡담
1052 views · 0 likes

주인공 대부분이 출근을 겁나 미친듯이 싫어함ㅋㅋ

주인공 성격 설정이 특이한 편 아니면 죄다 나는 출근을 싫다. 좋아할 일은 영원히 없을 거다. 내가 하는 일은 좋아하는 취미지 출근해서 일하는 게 아니다 등등

국산것도 많이 읽어봤지만, 아예 서술 자체가 안나오거나 나오더라도 초반 주인공 배경설정 잡을 때나 아 일하러 가기 ㅈㄴ싫다  비스무리하게 서술이 나오는 건 봤어도

여러 패러디에서 계속 대놓고 강조하는 건 뭔가뭔가 싶기도 함ㅋㅋ

0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애초에 한국에서도 좋아하는 놈 거의 없음
05/27
그것이 출근이니까 (끄덕)
05/27
좋아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05/27
우리나라는 주인공이 백수나 일용직인 경우가 더 많아서
거기는 996 이라고 우리나라보다 월급도 적은데 12시간 근무에 주 주6일 근무라 좋아할수가 없을거 같더라구요...
엥? 그럼 출근을 좋아하는분이 있다구요...?
05/27
우리나라 소설들은 시작 할 때 퇴사 시켜버리고 시작하는게 많은 듯
996이니 더 싫어할만 함
저도 싫어요
05/27
996 하는 동네다 보니 공산당한테는 뭐라 못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패러디가 많더라고요
05/27
996이니까 넘나 당연한것 ㅋㅋ
05/27
일본에만 존재한다는 회사덕질하는 사이코거나 백수면가능
996하는 현대판 노예 생활인데 좋아하는 사람이면 미친 새기 아닐까? 중세 시대 농노보다 더 많이 일 할텐데.
거긴 996이니 006이니 하면서 한국보다 심하잖아
Sign in to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