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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중화권 여러 패러디를 읽으면서 느낀 공통점

2026-05-27 13:21:08
잡담
조회 1043 · 좋아요 0

주인공 대부분이 출근을 겁나 미친듯이 싫어함ㅋㅋ

주인공 성격 설정이 특이한 편 아니면 죄다 나는 출근을 싫다. 좋아할 일은 영원히 없을 거다. 내가 하는 일은 좋아하는 취미지 출근해서 일하는 게 아니다 등등

국산것도 많이 읽어봤지만, 아예 서술 자체가 안나오거나 나오더라도 초반 주인공 배경설정 잡을 때나 아 일하러 가기 ㅈㄴ싫다  비스무리하게 서술이 나오는 건 봤어도

여러 패러디에서 계속 대놓고 강조하는 건 뭔가뭔가 싶기도 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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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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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국에서도 좋아하는 놈 거의 없음
05.27
그것이 출근이니까 (끄덕)
05.27
좋아하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05.27
우리나라는 주인공이 백수나 일용직인 경우가 더 많아서
거기는 996 이라고 우리나라보다 월급도 적은데 12시간 근무에 주 주6일 근무라 좋아할수가 없을거 같더라구요...
엥? 그럼 출근을 좋아하는분이 있다구요...?
05.27
우리나라 소설들은 시작 할 때 퇴사 시켜버리고 시작하는게 많은 듯
996이니 더 싫어할만 함
저도 싫어요
05.27
996 하는 동네다 보니 공산당한테는 뭐라 못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패러디가 많더라고요
05.27
996이니까 넘나 당연한것 ㅋㅋ
05.27
일본에만 존재한다는 회사덕질하는 사이코거나 백수면가능
996하는 현대판 노예 생활인데 좋아하는 사람이면 미친 새기 아닐까? 중세 시대 농노보다 더 많이 일 할텐데.
거긴 996이니 006이니 하면서 한국보다 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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