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12/12/2025, 12:51:16
후기
3198 views · 2 likes

원제 : 霍格沃茨之血脉巫师

사이트 : 69shuba

분량 : 1017화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빙의, 먼치킨, 시스템


줄거리 : 녹턴앨리의 어둠의 마법 물품 상점의 아들에 빙의한 주인공. 시스템을 통해 마법생물들의 피를 자신의 혈통에 섞어넣는 법을 얻었고, 이거로 해리포터 스토리 진행하는 소설


특징

  1. 착각물 성격이 약간 있음. 주인공은 녹턴앨리 출신이며, 어둠의 마법 상점 아들임. 치트빨로 늑대인간약을 만들어 녹턴 앨리 내의 늑대인간들의 지휘권을 가짐. 학교 가면서
    '늑대인간 잘 돌봐주세요'
    ->'늑대 인간들을 규합해라'
    ->'녹턴 앨리를 장악해라'
    ->'마법부에 대한 반란 준비'
    ->'위대한 수령 동지'
    이런 논리회로 들어가면서, 주인공은 원치 않아도 주위사람들에 의해 밑으로부터의 사회혁명 들어가는 소설임

  2. 시스템 자체가 특수한 스킬을 빵빵 주는건 아님. 극초반 제외하곤 시스템에선 그냥 안전모드 포인트를 줌. 이 포인트를 모아 안전모드 킨 후, 마법생물과 자신의 혈통 합성 작업을 하는 용도임.

  3. 작가피셜 극후반으로 가면서 최종보스를 볼드모트 -> 그린델왈드로 틀었다 함. 이게 틀어지는 와중에 파워밸런스가 망가져서, 거의 소설 80%정도는 어둠의 마왕이었던 볼드모트가 알고보니 덤블도어의 애완 금쪽이 수준으로 전락해버림

  4. 히로인은 헤르미온느 하나. 맨 마지막편 외전에서 딱 한편 루나랑 바람피는 회차가 하나 있음

작가의 말로는 비밀의 방 에피까지만 주인공이 적극 개입하고, 그 뒤론 해리한테 맡길거에요 원본 에피 그렇게 안건드려요~ 했는데, 실제론 그냥 그 뒤 에피를 주인공이 강제로 스킵시켜버린단 뜻이었음.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은 소설이었음. 후반부로 갈수록 힘빠지긴 하는데 끝까지 좋은 폼 보여주는 패러디 소설이 오히려 드물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일단 완결에서도 평작의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음

2
4 comments
12/12/25
중간에 슈타인즈게이트 파트 좋았음
12/12/25
루나 루트가 좋았던 거 같은데ㅔ, 작중 헤미가 너무 헌신적이어서 인정이었던 기억이
12/14/25
이 사이트에는 혈통 마법사 안올라와 있나요?
12/14/25
제건 제가 번역한거긴 한데, 비교적 해리포터 패러디중에 유명한 작품이라 어디 번역되어있을것같긴 해요. 저도 제가 직접 찾아서 번역한게 아니라 다른분들이 이 소설 이야기하는거 보고 번역한거라서요.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5247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985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2053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918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708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417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983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458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420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3371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3073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995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575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5108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3087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540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3011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3322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950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2239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657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288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656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362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2204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2298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2207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4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620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2283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