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12/12/2025, 12:51:16
후기
3007 views · 2 likes

원제 : 霍格沃茨之血脉巫师

사이트 : 69shuba

분량 : 1017화

상태 : 완결

태그 : 해리포터빙의, 먼치킨, 시스템


줄거리 : 녹턴앨리의 어둠의 마법 물품 상점의 아들에 빙의한 주인공. 시스템을 통해 마법생물들의 피를 자신의 혈통에 섞어넣는 법을 얻었고, 이거로 해리포터 스토리 진행하는 소설


특징

  1. 착각물 성격이 약간 있음. 주인공은 녹턴앨리 출신이며, 어둠의 마법 상점 아들임. 치트빨로 늑대인간약을 만들어 녹턴 앨리 내의 늑대인간들의 지휘권을 가짐. 학교 가면서
    '늑대인간 잘 돌봐주세요'
    ->'늑대 인간들을 규합해라'
    ->'녹턴 앨리를 장악해라'
    ->'마법부에 대한 반란 준비'
    ->'위대한 수령 동지'
    이런 논리회로 들어가면서, 주인공은 원치 않아도 주위사람들에 의해 밑으로부터의 사회혁명 들어가는 소설임

  2. 시스템 자체가 특수한 스킬을 빵빵 주는건 아님. 극초반 제외하곤 시스템에선 그냥 안전모드 포인트를 줌. 이 포인트를 모아 안전모드 킨 후, 마법생물과 자신의 혈통 합성 작업을 하는 용도임.

  3. 작가피셜 극후반으로 가면서 최종보스를 볼드모트 -> 그린델왈드로 틀었다 함. 이게 틀어지는 와중에 파워밸런스가 망가져서, 거의 소설 80%정도는 어둠의 마왕이었던 볼드모트가 알고보니 덤블도어의 애완 금쪽이 수준으로 전락해버림

  4. 히로인은 헤르미온느 하나. 맨 마지막편 외전에서 딱 한편 루나랑 바람피는 회차가 하나 있음

작가의 말로는 비밀의 방 에피까지만 주인공이 적극 개입하고, 그 뒤론 해리한테 맡길거에요 원본 에피 그렇게 안건드려요~ 했는데, 실제론 그냥 그 뒤 에피를 주인공이 강제로 스킵시켜버린단 뜻이었음.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은 소설이었음. 후반부로 갈수록 힘빠지긴 하는데 끝까지 좋은 폼 보여주는 패러디 소설이 오히려 드물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일단 완결에서도 평작의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러웠음

2
4 comments
12/12/25
중간에 슈타인즈게이트 파트 좋았음
12/12/25
루나 루트가 좋았던 거 같은데ㅔ, 작중 헤미가 너무 헌신적이어서 인정이었던 기억이
12/14/25
이 사이트에는 혈통 마법사 안올라와 있나요?
12/14/25
제건 제가 번역한거긴 한데, 비교적 해리포터 패러디중에 유명한 작품이라 어디 번역되어있을것같긴 해요. 저도 제가 직접 찾아서 번역한게 아니라 다른분들이 이 소설 이야기하는거 보고 번역한거라서요.
환상의 홍콩 20% 리뷰
후기
parksangyong
12/13/25 2572 1
오룡산 수행필기 재밌네요
후기
anstksruddmltjs1
12/13/25 3049 3
[패러디]호그와트의 혈통 마법사 후기
후기
74839
12/12/25 3007 2
무한에서 교미한다
후기
ddt1412
12/11/25 2336 6
(스포) 초카게 결말과 작가의 마인드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11/25 2353 11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후기
야돈
12/10/25 2498 12
중세에서 카드뽑기로 승급하기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9/25 4640 3
호그와트에서 책읽는 나날 후기
후기
74839
12/09/25 1395 3
2,5 pro에서 2.5 flash로 바뀐게 확실히 좀 크게 체감되네요
후기
karlics
12/08/25 4952 3
하타케 가문의 3도류 검사 재밌네요
후기
Ghost
12/08/25 1579 2
성해 서바이벌: 파괴된 함선으로 시작해 무한 승화 리뷰이자 추천
후기
yertt60
12/07/25 2529 3
진짜 번역의 질은 2.5 Flash light도 아니고 2.0 사용한 작품인데도
후기
Ghost
12/06/25 8932 9
나보다 열매에 대해 잘 알지 못할걸<<재밌음
후기
reyell0101
12/06/25 3831 4
고블린 중증 의존 지금까지 후기
후기
aaa1208
12/05/25 3161 1
미국만화 윈터솔져 초반 후기
후기
ddt1412
12/05/25 1159 3
개그 광인의 충격 요법 후기
후기
kone1133
12/05/25 1986 3
포켓몬+선협, 포켓몬세계에서 불로불사를
후기
tsw12
12/05/25 9841 3
마이 스탠드 스티브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04/25 9579 13
신비한 유적의 청소부 이작품이 참.....
후기
enzhuai
12/04/25 1255 1
명일방주 용문무간도 1-1045까지 후기
후기
bebee
12/04/25 8034 5
승천의 길 짧은 후기
후기
qwweeq113
12/04/25 4622 2
킹으로 환생 시작부터 백신맨과 정면 대결! 후기
후기
error-invalidrequest
12/04/25 3806 6
(약간 스포) 벌레술사인데 영충~ 보실 분들 주의
후기
hooso
12/03/25 1389 0
양치기의 비전 牧者密续 초반 후기
후기
qwerty456
12/02/25 1635 4
[삼국지]부인 저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후기
후기
ddt1412
12/02/25 1586 0
어마금 패러디 [어떤 과학의 도시탐정] 맛있네
후기
gazua111
12/02/25 1388 5
연예: 자극적인 게임을 하며 양미를 이혼시키다
후기
sankhara
12/01/25 1676 7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세계
후기
개꿀페페
12/01/25 1188 3
적정살육 寂静杀戮 후기 (약간의 스포?)
후기
hooso
12/01/25 1600 3
구재무도세계성성
후기
aaa1208
12/01/25 150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