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생일상수선 초반 후기

01/10/2026, 11:06:30
후기
2083 views · 4 likes

현재 28000줄까지 봤는데 이거 재밌긴 함.

대충 현대에서 선협으로 넘어간 주인공이 태상무정같이 감정 사라지는 공법 수련했는데, 주인공이 화신겁넘다가 전기구이당한 순간 다시 현대에서 회귀시작


공법때문에 감정 못느끼는 기계같은 수선생활하다가 회귀로 초기화되면서 후회함.

현대에는 영기가 희박함->천천히 경지 올리면서 학원물일상 즐김.

주인공 나오는 건 괜찮은데 주변 남자학생들이 좀 지능이 많이 떨어짐.

근데 거기까지는 뭐 괜찮음. 사실 고교남자학생은 항상 지능 디버프 받는다고 생각함.

근데 시이이이발 선개천이라는 놈이 문제임. 얘가 교내초절정미소녀한테 반해가지고 찝적대는 분량이 왜케 많은거야. 내면묘사는 왜케 많냐. 작가야 이거 니 이야기니?

고백을 문자로 보내는 것도 병신같은데 실수로 옆반 얘 이름으로 보낸 건 또 뭔 와...아무리봐도 수필같은데

얘 분량 많으니까 덩달아 얘랑 같이 어울리는 주변 지능낮은 엑스트라 남학생 분량도 늘어남. 이것도 좀 고역임. 

근데 이것만 빼면 준수한 학원일상먼치킨선협판타지물인듯

4
5 comments
후기감사합니다
ㅇㅇ 이거 재밌음. 연중인거랑 본방이 없어서 아쉽
솔직히 갑자기 선개천 분량 늘어나니까 힘드네. 분량으로만 따지만 초반에 얘가 주인공같음
그거 계속 반복 그리고 혐한 좀 느낀게 삼성 휴대폰 폭발이라며 폭탄드립치고 입막음하는 직원들 나오고 하면서 몇화씩 나오더라
01/11
나도 볼때 그런파트는 대충보고넘김ㅋㅋ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615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599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346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67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370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65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867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502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958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4207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410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691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7101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66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435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6063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354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370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401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636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606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642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135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806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568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85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782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96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95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310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