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자연계 능력자의 지진으로 시작된 해군의 궁극적인 전성기 도달!

03/06/2026, 12:56:31
후기
1834 views · 2 likes

원제 : 开局自然系震震,海军终成巅峰!

사이트 : trxs

분량 : 번역기준 6.9mb

상태 : 완결

태그 : 원피스환생, 먼치킨, 하렘, 해군


줄거리 : 원피스에 환생한 주인공. 해군 밑바닥 시절 갓밸리의 병사로 투입됨. 자연계 진동진동 열매를 먹고, 죽어가는 록스에게서 록스의 검을 이양받은 후 이걸로 원피스 진행하는 이야기


특징

  1. 일단 주인공의 나이대는 3대장보다 살짝 아래. 서로 형동생 선후배 하는 연배임. 그래서 루피 시대 보다는 로져, 흰수염 이쪽 시대에 가까움.

  2. 히로인은 샤쿠야쿠와 트리토마 사이의 가상의 구사 여제 '토리토마'와 네코마무시 이누아라시를 어릴때 길러줬다는 누나뻘 토끼밍크족 '리포'. 다만 로맨스 장면은 거의 없다시피 하고, 그냥 두 캐릭터가 주인공을 좋아하고 주인공도 둘과 같이 산다는 언급 정도만 나옴

  3. 주인공의 능력은 흰수염 흔들흔들 열매의 자연계 버전. 본인 자체가 파동 자체가 될 수 있다던가, 각성하면 지역내의 진동 자체를 조종한다던가 그런 식임.

  4. 흰수염, 로져, 시키에 대한 리스펙이 굉장히 강함. 주인공버프 루피를 제외하면, 전성기 기준으로 흰수염로져시키 >>> 후발대 해적/해군 취급. 그래서 주인공이 이 셋과 하나하나 대결할 때도 지분을 많이 잡기도 하고, 각각의 대결을 통해 주인공이 완성되어간다는게 소설 전반부임. 후반부는 해군에서 권력잡고 마리조아 털기

  5. 그리고 해군들의 정의에 대한 리스펙이나 작가 나름대로의 해석도 꽤 있음. 특히 패러디에서 틀딱꼰대 취급받는 아카이누의 정의에도 여기에서 아카이누식 정의에 대한 고뇌, 아카이누 입장에서의 생각 등이 나오면서 아카이누식 정의관도 소설속에선 필요한거로 나옴.

  6. 원피스 본편에서 에그헤드, 갓밸리, 거프vs검수해적단 등 비교적 최근거까지 반영해놨음



솔직히 제목 병신같고. 초반에 그냥 자연계 흔들흔들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으니 여기에 뭐라고 ㄴㄴ 이런식으로 하면서 소설 시작하길래 상당히 질낮은, 킬탐은 될까 하는 소설이엇는데 생각보다 꽤 재밌게 봤네요

2
3 comments
03/06
오.. 재밌겠는데요
03/06
해군 스타트 소설이 너무 많아서 걸렀는데 볼만한가봐요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405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72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85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2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343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366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28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82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183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7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11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69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18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