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11/29/2025, 11:48:46
[일반]
7115 views · 87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kSmxObmlSeFk1SXpUWVJLbnBaNU9i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돌아온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미리 말하자면 역시 제 예상대로, 주말이 되자마자 자료가 쏟아지네요. 이럴 거 같아서 포인트를 모아뒀죠!

중복이 많을 겁니다. 일단 제 수중에 없는 것만 골랐지만 역시나 익숙한 이름이 보이네요.

특히나 검선녀, 패시브 이건 분명 받은 거 같은데 왜 제 손에 없을까요...? 혹시, 거대한 음모에 휘말려 살짜쿵 해킹당해버렸다거나?!

마법사 세계 저것도 왠지 본 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마 비슷한 다른 이름으로 바꿔 나온 거겠죠.

여러분들이 제가 뒤통수 맞았다는 사실을 확인해버리는 날이 온다면 꼭 제보 부탁드립니다.

원래 쌀숭이들 끼리는 뒤통수를 맞으면, 뒤통수로 갚아주는 우정이 존재하거든요!
 











 
























여기서부턴 읽지 않으셔도 되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도 돌아온 실사구시 이용후생 리뷰 시간입니다!


평소 봤던 작품 대충 리뷰만 쓰면 되니까 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이렇게 날로 먹어볼까 생각 중입니다... 라고 하고 싶은데, 벌써 소재가 바닥났네요!!!!! 

으... 바로 시작합시다!


 호그와트의 혈통마법사 - 꽤 유명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시스템 패널을 가지고 있는데, 이 패널 덕분에 승승장구 하게 됩니다. 많은 보조 기능이 있지만 제목처럼 다른 마법생물의 혈통과 강한 마력을 가져오는데 주력하게 되는 내용입죠. 히로인은 헤르미온느에.... 루나 러브굿? 이려나... 더 자세한 얘길 하면 스포니까 그만두겠습니다.



호그와트의 회색 마법사들 - 이것도 유명한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처음에 어둠의 마법사 실험체로 시작합니다. 스타팅이 스타팅이라 개같이 벅벅 구르는 모습 잘 볼 수 있죠... 작가가 생각한 마법에 대한 독자적이면서 나름 말 되는 설정들이 흥미로웠던 걸로 기억합니다. 히로인은 오리지널 히로인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호그와트에서 책 읽는 나날들 - 이것도 유명한 작품이죠. 제일 특이한 점으론 원작의 파워 밸런스를 깨지 않는 수준에서 주인공이 치트로 승승장구합니다. 위저딩 월드의 작은 설정 빈틈들을 작가가 매끄럽게 땜빵해서 자기 자체 설정들로 채워넣어서 설정 고증도 가장 탄탄한 편 입니다. 너무 유명해서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이 구원자가 없는 호그와트에서 - 앞의 세 작품에 비하면,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배경이 어두칙칙합니다. 일단 기본 배경이 무려! 볼드모트가 통치하는 영국 마법계거든요. 덤블도어는 뭐했냐면... 대충 감이 오시죠? 말하면 스포니까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ㅎㅎ 파격적인 설정답게 스토리 전개도 굉장히 파격적인 편입니다. 



기억 속에 있는 작품들 떠올리며 리뷰를 썼습니다. 전에 어떤 분이 제게 해리포터 패러디 추천을 부탁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너무 누렁이라 제가 먹는 거 추천하기엔 좀 그랬습죠.

그런고로! 제가 전에 보기로, 가장 인기있었던 작품, 그리고 완결 난 작품 세개만 골라서 리뷰했습니다.

셋 다 개성이 나름 강한 작품이라서 저 중에서 하나 골라서 마음에 드는 걸 보고, 거기 맞춰서 나머지 작품들 골라 보시면 편하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본 건 더 많지만 제목이 제대로 기억 안나거나! 내용이 덜 기억나거나! 완결이 아닌! 그런 건 제외했다는 거, 다들 아시죠?




87
22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29/25
감사합니다........................^^
11/29/25
오늘은 다행이 패러디물이 적군요 페러디물은 않읽어서..ㅎㅎ
감사합니당
11/29/25 Edited 11/29/25
감사합니다. 좋아요
11/29/25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11/29/25 Edited 11/29/25

Deleted comment.

11/29/25
이거보고 책읽는 나날 찾아봤는데 외전까지 완결났네요. 외전 완결까지 일부러 묵혔는데 2천화정도 되는거 언제 번역 다하나 이거
11/29/25
...아멘
11/29/25
추천 요청했었던 사람인데 고마습니다. 이렇게 리뷰 해주시는 분들이 제일 고마움
11/29/25 Edited 11/29/25

Deleted comment.

11/29/25
당신이 빛과 소금입니다.
11/29/25
압도적으로 감사합니다
11/29/25 Edited 11/29/25
받고 읽거나 후기 보고 안맞아서 지우면 잊고 어느새 다시 받게 되고,,,,감사합니다
11/29/25
이게 섹스지
11/29/25
감사합니다
11/29/25
구원자 없는 꿀잼임.
11/29/25
오늘도 감사합니다~
11/29/25
항상 감사합니다
11/30/25
감사합니다
11/30/25
오오 패러디 추천감사합니당 ㅎ ;; 지금 나루토 전생안 보고있는데 이거 다 보고나면 해리포터 봐야겠어요. 전생안도 나름 유명한 작품이라 그런가 재밌긴하네요 ~
12/01/25
고맙습니다
오우 완결 많네요 추천
Sign in to comment
[Ai번역]난세서,궤도구선
[선협]
tunamayo53
10/01/25 3297 32
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车) 1-25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10/01/25 2502 37
폭로된 치한 수사 두 여탐정 조교 - 高岡智空.epub
[야설]
greener-straper
10/01/25 3924 27
중2병이라도 함께 공부하고 싶어! 1~30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0/01/25 2306 19
[해리포터] 이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에서 1-548 (완) 외전 포함
[패러디]
ufiber
10/01/25 2564 18
중2병이어도 함께 공부하고 싶어! 1~220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30/25 2113 1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147
[패러디]
야돈
09/30/25 1814 24
일검성마,최강회수시스템
[일반]
777zzzabc1633
09/30/25 2654 35
중국 소설 사이트 모음
정보
naxlamas
09/30/25 13380 41
크라프트 괴이학 노트 克拉夫特异态学笔记 1-391
[일반]
뚜르
09/29/25 1601 18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841】
[일반]
greener-straper
09/29/25 3268 26
우리는 인생을 경험하게 될 거라고 말했는데, 선자여, 너는 어떻게 현실이 되었니仙子你怎么成真了1-232
[일반]
skqlrnf
09/29/25 2923 26
[종합만화] 연애문학 표절자 1~246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9/25 3052 31
[AI 번역]최면 어플 놀이에 여사친은 의외로 잘 받아준다.epub
[야설]
greener-straper
09/29/25 4016 33
[ai번역]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1-337(완)
[패러디]
weieilkk22
09/28/25 2299 19
[종합 만화] 열심히 일하고 싶지 않아도 괜찮을까?1-647+6(완)
[패러디]
네르고
09/28/25 2343 38
[AI번역][다중]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남의 여자친구야! 1-177
[패러디]
weieilkk22
09/28/25 2108 30
[요청작] 나는 패시브 스킬만으로 강해진다 1-2053(완)
[일반]
shakeshack
09/28/25 2706 29
[실력 지상주의 교실] 정보 업데이트 후 그녀들이 날 공략하려고 한다 1~178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8/25 3138 26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일반]
grips45
09/27/25 3411 55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782 29
[AI 번역] 아리부다 연대기 (阿里布达年代记) 【1~54화 완결】 작가 라오썬 #고전 #판타지 #조교
[야설]
greener-straper
09/27/25 3980 35
중장갑 드래곤 1-1368
[일반]
뚜르
09/26/25 2885 35
신비지겁 1-375
[일반]
유동천존
09/26/25 3000 22
[AI 번역] 도쿄 버블 라이프(东京泡沫人生) 1-1331 [大肚杯]
[일반]
serv-2004
09/26/25 2227 36
무계술사 巫界术士 @문초공 1-1200화(완)
[선협]
shakeshack
09/26/25 2863 3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1권 1장~10권 47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6/25 2606 25
나 진짜 바둑 두고 싶지 않았는데 1-462
[일반]
madfish
09/26/25 5104 30
[뱅드림+봇치] 내 시뮬레이션이 어쩌다 진짜 연애가 됐지?1-386(완)
[패러디]
네르고
09/25/25 2562 38
나는 영령이 되고 싶지 않아 1~725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236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