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학신 패러디 추천 부탁드립니다.

03/13/2026, 12:36:57
일반
1201 views · 0 likes

아재범인과학수선 봤는데 재밌더군요. 
재밌는 다른 거 또 있을까요

0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장생수선 부적제작부터 시작하다 이거 학신 패러디는 아니고 오리지널인데 사실상 학신 세계관 거의 따라했음.. 저는 재밌게읽음
스타팅지역에서 난성해같은 바다로 옮긴다던지 허천전같은 비경도 나오고 대진수선계에 화신기수사들 있는거 상고시대 마계침입으로 영기고갈 등등 굵직한 래파토리는 다 똑같음
03/13
https://kone.gg/s/ainovel/cN4VasLOX6O0b7Lu2FX5Wb?p=1&q=%EB%B6%80%EC%A0%81 여기에서 찾았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자로 한립을 거두며 시작하다 (1~174) 가 제일 제 취향이었어요 다만 분량이 아쉬울뿐.. 그외엔 학사신공 망우 책속으로 들어가 윤회도조가 되다. 도 좋았던것 같아요. 설정이 치밀해요. 나머진 킬링타임으로 많이 봤는데 대부분 애매합니다. 물론 제 개인취향이니 참고만 하십쇼.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326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260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524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246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434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634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85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646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981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837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583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634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206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331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951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69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233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4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79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4009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442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484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530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538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633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490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