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종한미잡역도만세제존 후기

05/11/2026, 12:42:59
후기
1370 views · 7 likes

 우선 이 소설 고무물 이기는 한데 단순 시스템 고무물로 취급하기에는 좀 어렵네여


주인공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차근 차근 올라가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글 솜씨가


허점이 없고 부드럽게 잘 풀어쓰고 있어서 최근에 본 소설들중에 단연 최고



 그리고 남녀간의 애정을 기계적인 혹은 육체적인 사랑으로 풀어나가는 다른 소설들과


다르게 예전 영웅문의 3부작 느낌이 오면서도 다른 특징들도 보이고 있는데


바람둥이 같으면서도 일편단심 느낌도 주고 온 세상을 떠돌면서 한바탕 놀자라는 주인공


심리를 보이면서도 지속적으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만들려고 하는 주인공의 이율배반적인


그 심리를 너무 재미있게 묘사한 희한한 소설



 3일동안 쉬지도 못하고 강제로 읽게 만들어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


p.s 남녀의 심리묘사를 이렇게 잘 표현한 소설 정말 드문거 같아여(이런 장르 중에)

7
3 comments
05/11
이거 백간성제인데 제목 잘못 올라온거라고 본거같은데
05/11
제목이 여러개인데 저걸로 바꼇다는걸로 들었음
05/11 Edited 05/11
작중 묘사중 일반 흑도세력이 수천명을 꽂챙이에 사지 잘라서 깃발처럼 걸어뒀다는거보고 이작가 허세가 좀 심하다고 느낌 (나랏님들은 뭐하나?) 신비의 제왕 처럼 신통같은거 얻으려면 말도 안되는 조건(예:먹고 땅에 발이 닿으면 안된다 이런건 누가찾은거야?)들도 좀 허무맹랑하고 그외는 재밋게봄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403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70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84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2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343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361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21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81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181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7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08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66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18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