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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29

08/29/2026, 11:06:20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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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쌀먹 공유 모음이었습니다!




…라고 끝내면 안될 거 같죠…?

오늘도 만선이긴 한데… 이번엔 좀 짜내서 왔습니다. 솔직히 언젠가 이럴 줄 알았습죠…

애초에 말이 안되는 거였어요. 그물만 던지면 물고기들이 신나서 달려드는 것 마냥 자료가 올라왔었으니까요;;

게다가 근 며칠간 번역하고 싶어도 번역기로 쓰이는 제미나이 상태가 많이 안좋아서 더 그럴 거 같습니다.

오늘의 작품 목록엔 언정이 꽤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제목을 보고 처음엔 ‘정발작’ 같아서 쫄았는데, 혹시 싶어서 검색해보니까 ‘정발될 거 같은’ 작품이었더라고요. 그래서 빠르게 주워왔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좀 딱딱하고 재미없는 얘기를 해야할 거 같습니다.

우리 채널은 무려…. ‘규칙 아래 운영’ 되는 채널입니다…!

제가 요청작 다 안 가리고 받는 것도 맞고, 요청하면 기꺼이 받는 것도 맞습니다만, 공지에 나온 내용과 안 맞는 작품을 올릴 수는 없습니다.

… 사실 공지 내용 중 태반은 업로더 보호, 채널 보호 차원의 내용이라서 제가 진짜 생각없이 막 업로드 하면 저는 경찰서 가고, 채널은 터져버립니다;;;

그래서 모든 요청을 다 받을 수 없는 사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역시나, 보기만 해도 딱딱하네요. 이런 얘기는 그만하고, 작품 리스트 뽑아보러 갈까요?




아래는 체크용 작품 리스트입니다.


치트 전생한 여검사가 매혹과 세뇌를 당해 노예로 전락하는 이야기


칠령지절색미인완전향강


환가후부


영식사로 시작해, 숨죽이며 만토의 주인이 되다


마블 세계 속 나 시작부터 하드캐리해서 대마법사를 울리다


미국 셰임리스 도덕적 귀감


다자다복, 시작은 셰임리스


장상금주


절색교총


총첩


수선종신비소정개시


귀도수선


짐朕


불후의 가문, 자손의 자질을 바꿀 수 있는 나


1997년, 저는 온라인 소설의 개척자가 되었습니다


허니 마더 판타지 루트


아침에 일어났더니 초등학교 5학년이 된 나는, 초등학생과 이차러브 하렘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PS) 도쿄 우마무스메를 계속 보는 중입니다. 읽으면서, 이 작품 조회수가 거짓말을 한 게 아니라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치트키를 쥐고 있으면서도, 치트키 들고 바로 무지성 치트 무쌍을 찍기보단 우마무스메스런 빌드업 속에서 괴물이 되는 내용이더라고요. 게다가 괴물이라고 해서 프랑켈이라던지, 세크리테리엇이라던지 하는 괴물들하고 비교하면 작품 반쯤 읽은 와중에서도 아직 손색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 외의 가외로는… 우마무스메들끼리의 음습한 치정싸움이 잘 안 일어나는데… 과연 끝까지 이럴 수 있을지… 의문이 좀 드네요. 이게 흔한 ‘치정 우마무스메 패러디’ 면 주인공은 진작에 어디 잡혀가고 없을 거 같거든요;;

PS) 그랑블루 리링크의 샤를로테가 좋다길래 억지로 써봤는데, 이렇게 손에 안맞는 캐릭은 처음입니다… 더 번거로운 캐릭들도 잘만 하는데 이 기끼니는 손에 너무 안맞네요. 이유가 뭘까요? 다들 쉽고 쎄다는데….

139
79 comments
08/29
08/29
오늘은 닌자들이 은신술을 썼네 기습을 대비해야 ㄷㄷㄷ
08/29
사실 이게 정상에 가깝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08/29
귀도수선 갱신이군요 감사합니다
08/29
셰임리스 에서 다자다복? 하면서 시작하면 무슨짓을 하는 거냐고ㅋㅋㅋ
08/29
저도 보고 이게 과연 맞는 일일까 싶었지만 악평이 달리진 않은 거 같길래 주워왔습니다.
코네 세계에서 룰을 지키지 않는 녀석은 쓰레기 취급을 받지..감사합니다!
08/29
이것이... 코네의 '룰' 이다...! 저도 늘 감사합니다!
08/29
이 콘은 진짜 없는 게 없네요;;
08/29
감사합니다 오우 셰임리스
08/29
셰임리스!
08/29
08/29
이거 대체 바리에이션이 몇 개인 걸까요...?
08/29
08/29
08/29
사람들이 가장 안 읽는 것 : 규칙
08/29
아직까진 사실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지만, 여기가 검색에... 워낙 오픈된 곳이라서 미리 딱딱한 얘기를 했습니다.
08/29
ㅋㅋㅋㅋ 슬슬 줄어들때가 되긴했죠 하하, 귀도수선 감사합니다! 귀도물이 은근 재밋는데 대중픽은 아닌거같해서 반갑네요.
08/29
귀도물 특유의 음산하고 기괴한 분위기랑 수선이 사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맨날 서로를 단약으로 만들어 먹고, 원영을 보양식 삼고, 비이성적인 살해를 반복하는 세상인데 괴이물이나 고스트물 특집을 찍어도 놀랍지 않다고 생각해요 ㅎ
08/29
08/29
다양한 작품 소개 감사드립니다
08/29
사실 작품 소개는 일시휴업 상태라서 여기엔 자료만 있습죠 ㅠㅠ
08/29
08/29
초등학생하렘이라니... 무슨무슨소리니!!!
불후의 가문 후기 괜찮다던데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선협 도전해 봐야겠네요.
08/29
한중 양쪽의 후기가 다 괜찮은 작품입니다. 다만 호흡 자체는 느린 작품이기도 합니다.
우우우 쌀쌀쌀! 감사합니다
08/29
우우우! 쌀쌀쌀!
08/29
08/29
08/29
불후 계속 갱신되네, 이거 해볼려고 했다가 3.7 셔터 내려서 못하고 있었는데
08/29
날로 먹을 수 있는 분량이 눈 앞에 있으니 일단 드시고 돌리시죠 ㅎㅎ 제미나이 요즘 아픈 거 같더라고요....
08/29
08/29
08/29
08/29
그 혹시 화수 안 적혀있는 건 완결된 거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08/29
그렇읍니다.
올려주셔서 즐겁게 보고 있어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08/29
잘볼게요 감사합니다!!! 불후 어쩌구는 평가가 좋길래 보고싶었는데 +@로 딱 좋네요
08/29
편수가 저래도 사실 호흡이 긴 편이라 그건 감안하고 보셔야합니다.
08/29
08/29
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저도 규칙 잘 안읽어서 머쓱하네요 ㅎ..
08/29
규칙이 그렇게 많지 않은 만큼, 진짜 중요한 내용들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뻔한 내용들이지만 한번 읽어주세요 ㅎ
08/29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식사는 117까지네요. 받으실 분들 참고하세요.
08/29
아... 제보 감사합니다. 이 작품 편수 표기를 잊었네요;;
08/29
다자다복을 현대사회에서..?
08/29
제목부터 어처구니 없는 작품인데, 의외로 현지 평가는 나쁘지 않은 작품입니다.
08/29
08/29
초5는 작품 제목부터 저에게 스턴을 거는군요... 도쿄 우마무스메 잘 보고 계신다면 다행입니다, 저는 '정신 차려 보니 경주마로 다시 태어났습니다'보고 있는데, 이 미나미베레이디 스토리가 키타산 보다 더 애니화되야한다 생각할 정도로 잘 보고있습니다 항상 공유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8/29
경주마 그거 재밌을 거 같았는데, 역시 재밌나 보네요... 도쿄 우마무스메는 제가 6000페이지 넘게 읽는 동안 불편함 없이 잘 읽고 있습니다. 80퍼 쯤 읽고 나면 소소하게 검수한 거 모아서 검수본을 올릴 예정이에요... 마지막으로 초5 저거는... 작가가 '진심' 으로 쓴 거 같아서 받아온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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