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05/24/2026, 01:19:44
후기
1391 views · 5 likes

설정은 특별한거 없음

빙의 주인공 + 특전(효과는 치트급 이지만 주인공이 거의 안써서 과도할 정도는 아님) + 적당한 성장속도(극초반은 느려서 조금 답답할 수 있음) + 전 육체주인은 하나도 모르는 뒤에서 엮인 떡밥들 + 히로인 후보들이 좀 있지만 아직은 어느정도 입체적임


이런소설은 흔하지만 작가 필력이 좋아서 꽤 잘 읽힘

이정도 폼 유지하면 업로드 된 작품중 탑 5 안에는 충분히 든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던전버섯보다 더 좋았음

빨리 더 갱신되길 기다리는 작품은 오랜만임

5
8 comments
05/24
추천 감사합니다
05/24
실제 술술 읽히는 거 보면 작가 필력이 좋은 작품이었죠.
여캐들이 앵기려고 하는게 라노벨같네용..
05/24
초반은 좀 앵기면서 서로서로 마음 모르는걸로 가다가 초반 지나면 여주가 사랑 꽤 빨리 인식해서 라노벨처럼 남,여 둘다 답답하게 굴진 않아요. 여자들 앵기는 비중도 스토리 밀때 등장하지 않는이상 높진 않고요. 스토리진행, 여자 사이 균형이 괜찮아요
05/24
치트급 효과를 안쓰는거에 합당한 이유나 제약이 있음? 마음대로 사용이 불가능 하다던가 쿨타임이 길다던가 그런거 난 개쩌는 능력 가져놓고 그거 안쓰는거 보면 답답하던데
05/24 Edited 05/24

Deleted comment.

05/24 Edited 05/24
치트가 두종류인데 하나는 야겜산이라 마수 대상으론 킬카운트 채워야하고, 야스가능하면 상호작용으로 카운트채워야 능력얻는식 하나는 세계관에 맞는 특성류 치트인데 하루한번 죽으면 부활인데 그거 쓰는골 전제로 전략짜면 목숨의 중요성 잃을거같다고 자제하는편
05/24
발전속도가 느린게 고블린 중독보다 마음에 드네요
[패러디]우치하 여자친구가 너무 츤데레다 후기
후기
74839
04/26 2062 6
나루토 천재 캐릭터 설정부터 시작
후기
aabbp
04/26 1532 4
나루토 수많은 미래 상속 후기
후기
aabbp
04/26 1216 4
나루토 아카츠키 추상적 전략가 후기
후기
aabbp
04/26 1224 4
(스포) 천명고무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26 1240 6
아무리 생각해도 요 반년간 읽은 선협 중 최고는 마도폐령근이랑 환급승급 밖에 없는 듯.
후기
hkrjjngndjsj1
04/25 2525 17
고블린 중증 의존이 갈수록 애매해지는 이유
후기
temp169
04/24 2776 8
히키가야는 미래의 아내를 꿈꾼다가 후반 갈수록 박는 이유
후기
whenevereven
04/24 2239 1
닌자 세계 라이브, 넌 닌자 세계를 배신한거냐!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4 4285 8
수선은 신비한 솥으로부터 시작한다 수선종신비소정개시 修仙從神秘小鼎開始
후기
cultivation
04/24 1795 2
고블린 중증 주인공 전투 너무 원패턴이네.
후기
cnstlrlsp
04/24 2596 6
한 그루 가문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4/24 1320 6
마법사 합성보석 부터 시작
후기
chicbb
04/24 1959 6
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rebluewine
04/23 1188 3
신비복소 후기(1-1134)
후기
naru00
04/23 1247 12
나뭇잎 일지(~467) 후기 - 팬픽다운 팬픽
후기
histórĭa
04/23 1523 2
나루토는 잘 배운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4/23 3048 4
다크 소울 - 타입문 (메이저스포 포함) 완독 후기
후기
combine1
04/23 1139 3
60년대 문혁의 광기를 헤쳐나가는 소설 '음식남녀'
후기
8os889s11
04/23 1285 9
나뭇잎 일지 너무 슴슴한데
후기
aabbp
04/23 1410 3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2176 0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1167 0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443 21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353 4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848 7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986 4
(스포)나루토 세계의 츠치카게가 되었다 후기
후기
vhzkf
04/21 1495 6
[패러디]페어리테일의 번쩍번쩍 열매 후기
후기
74839
04/21 2663 3
[패러디]호그와트의 전설적인 학자 후기
후기
74839
04/21 1385 5
1987 나의 시대 << 재미는 있음...
후기
qqq2we123123
04/20 168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