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내가 제대로 된 모험가가 아니라고 누가 그래

05/24/2026, 01:19:44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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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은 특별한거 없음

빙의 주인공 + 특전(효과는 치트급 이지만 주인공이 거의 안써서 과도할 정도는 아님) + 적당한 성장속도(극초반은 느려서 조금 답답할 수 있음) + 전 육체주인은 하나도 모르는 뒤에서 엮인 떡밥들 + 히로인 후보들이 좀 있지만 아직은 어느정도 입체적임


이런소설은 흔하지만 작가 필력이 좋아서 꽤 잘 읽힘

이정도 폼 유지하면 업로드 된 작품중 탑 5 안에는 충분히 든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던전버섯보다 더 좋았음

빨리 더 갱신되길 기다리는 작품은 오랜만임

5
8 comments
05/24
추천 감사합니다
05/24
실제 술술 읽히는 거 보면 작가 필력이 좋은 작품이었죠.
여캐들이 앵기려고 하는게 라노벨같네용..
05/24
초반은 좀 앵기면서 서로서로 마음 모르는걸로 가다가 초반 지나면 여주가 사랑 꽤 빨리 인식해서 라노벨처럼 남,여 둘다 답답하게 굴진 않아요. 여자들 앵기는 비중도 스토리 밀때 등장하지 않는이상 높진 않고요. 스토리진행, 여자 사이 균형이 괜찮아요
05/24
치트급 효과를 안쓰는거에 합당한 이유나 제약이 있음? 마음대로 사용이 불가능 하다던가 쿨타임이 길다던가 그런거 난 개쩌는 능력 가져놓고 그거 안쓰는거 보면 답답하던데
05/24 Edited 05/24

Deleted comment.

05/24 Edited 05/24
치트가 두종류인데 하나는 야겜산이라 마수 대상으론 킬카운트 채워야하고, 야스가능하면 상호작용으로 카운트채워야 능력얻는식 하나는 세계관에 맞는 특성류 치트인데 하루한번 죽으면 부활인데 그거 쓰는골 전제로 전략짜면 목숨의 중요성 잃을거같다고 자제하는편
05/24
발전속도가 느린게 고블린 중독보다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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