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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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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장생종연단종사개시 후기

04/05/2026, 00:29:38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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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인공이 성장하는 맛은 볼만함

거기에 주인공이 산수로써 정체성이 너무 확고한 나머지 

먼가 받아먹어도 조심 기연 생겨도 조심

그래도 꾸준히 성장하는 면이 있긴 한데..

이게 지금 한 300화 이상 봤는데 주인공이 연단 종사인데 너무 빡인 느낌..

연단 종사자나! 연단 종사면 자기가 이제 쓸 수련 단약 같은거 모자라면 살 생각이 아니라 

재료를 가지고 만들 생각을 하면서 단방을 찾아야지 

아 연기기일때는 그래도 옥수단인가 잘 만들어서 먹드만 

축기기 되니 맨 사먹을 생각만 하고 단방 얻어도 고칠 생각 안하고 아 이거 만드는 자원 너무 빡세네

그냥 사서 먹음 해서 지금 축기 후반인데 너무 빡임..

연단 종사라는 재미가 좀 시들해짐...

금단기 가면 다시 재미 있을라나 이거만 한게 없긴 해서 그래도 꾸준히 보긴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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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동감. 연단 노예 느낌이지 연단의 대가가 되어서 단방을 개선하거나 만들고 그런 식의 활동은 안 보이더라고. 작가 능지의 한계인듯
04/05
보다보면 알텐데 금단기 연단사는 되어야 이제 어디서 힘 좀 쓸수있고 보통 축기기까진 주인공보단 잘하는 사람이 넘침 써먹기 쉬운 특별한 도구느낌 단방을 개선하고 연단의 대가가 되고 이런건 힘 쌜때 가능한거지 초반부터 그런걸 바라는건 소설을 안 본거임
04/05
초반부터 바란건 아닌데 축기 되고 천람선성인가 오면서 너무 쭈글 쭈글 해진게 좀 느껴져서 그랬음
나도 금단 전까지는 주변에 휘둘리기만 해서 지루했음 금단 찍고 나서부턴 힘이 있으니 덜 휘둘리기도 하고 주인공이 주도적으로 이것저것 하기도 함
04/05
금단을 넘겨야것네 축기가 재미있을 부분인데 이부분이 재미가 좀 덜한듯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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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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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one
09/30/25 1410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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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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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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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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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456
09/27/25 108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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