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오 목신기 팬픽도 있었군요

05/18/2026, 12:47:58
잡담
1046 views · 1 likes

생각해보니 나름 성공한 작품이니 팬픽이 몇 개 더 있을 것 같은데 찾아서 번역이나 해볼까 싶네요


취향만 맞으면 목신기가 진짜 재밌는 소설입니다


광대한 세계관에 복잡한 설정에 극도로 선협적인 인성도 아니고 진취적인 주인공...이거 좋죠

1
10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5/18
목신기 공통 평가가 범인류랑은 확실히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저렇게 어두칙칙해보이는 세상인 줄은 몰랐지만요;;
05/18 Edited 05/18
소설 주인공 스타트가 대충 범인류의 금지에 있는 패배자 고인물 마을에 겹겹이 천장이 있는 세계관이라 좀 암담하긴 합니다... 그래도 주인공 천성이 진취적이라 그게 매력적이지만요
05/18
이거 쟝 재미씀
05/18
재미있게 보다가 시간뇌절하면서 하차했는데 인기 많을만 했죠
05/18
과거 파트는 솔직히 좀 애매했지만 나름 괜찮긴 했죠
하렘이나 다자다복 목신기 팬픽 있음 좋을 듯. 근데 애초에 이게 천정 스타트를 해도 뒤통수 치려는 새끼들 천지라 감당이 안됨. 고대천정, 고신천정, 용신천정 존나 많았지만 다 멸망이잖음
05/18
그래서 쌀먹글에 있는 목신기 팬픽은 아예 주인공 옆에서 초반부 스타트 찍은 듯
아, 그럼 인정... 진목이 다른 건 몰라도 주변인 챙겨주기는 GOAT임
05/18 Edited 05/18
저도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택저 작품들을 다 좋아합니다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057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092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232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530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03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475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0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32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170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34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097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387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28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3873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240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32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87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434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