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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복소 후기(1-1134)

04/23/2026, 11:47:43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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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복소 1-1134의 후기입니다.

줄거리 : 신비(괴이)가 복소(부활)하면서 현대에서 인류가 적응하는 이야기.

주인공은 인터넷에서 공포괴담을 보는데 그것이 트리거가 되어 괴이와 마주치게 되고 도주과정에서 조각난 괴이를 흡수하며 어귀자가 되며 이야기가 진행됨.

초반 ㅈ밥일 때 대항할 수 없는 공포를 주제로 굉장히 글맛이 있는 편

중반부터 괴이를 슬슬 다루기 시작하고

후반이라고 정의하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어귀의 방법이 정립되면서 본격적인 설정을 풀어내고 있음.

중뽕이 있긴 한데 이정도면 볼만함. 한국으로 치면 헌터협회가 청렴한 정도임.

평가 초반 공포파트가 굉장히 맛있고, 뒤로가서 이능력 배틀물이 되는데 납득할만한 수준임. 당연히 주인공이 파밍하면서 강해지는데 맨날 도망만 다닐 순 없으니까. 후반 떡밥이 이제 슬슬 풀리는 시점까지 읽었고, 고평가할만 하다고 봄.

종합평가 : 추천함.


12
0 comments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93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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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one
09/30/25 1537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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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go
09/30/25 1148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8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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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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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456
09/27/25 129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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