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패러디]그랑블루는 옷 찢는 싸움의 신 같은 게 아니라고! 후기

10/08/2025, 14:07:09
후기
2030 views · 2 likes

원제 : 碧蓝之海,才不是爆衣战神

용량 : 3.9mb

상태 : 완결

패러디 : 그랑블루(일본 만화), 약 크로스오버(봇치, 카구야 등)

태그 : 코미디, 하렘

히로인 : 나나카, 아즈사


내용 : 그랑블루 만화와 거의 비슷


특징

  1.  주인공은 미야자와 유우라는 창작인물. 배경은 일본 4대 재벌에 맞먹는 부동산재벌의 장남이나, 어떠한 이유로 집을 나와 그랑블루에 들어오며 이야기가 시작됨. 엄청난 근육질로, 그랑블루의 선배들보다도 더한 거구로 나옴. 환생자 특전은 시스템이 초반에 몇개 있긴 있는데 한두번 쓰다 시스템설정은 안나옴. 환생자라고 그랑블루를 미리 알고있었다 이런건 없음. 그냥 해당 세계 원주민에 가까움

  2. 하렘인원은 나나카와 아즈사. 둘 다 원작에서는 솔로인 여캐들임.

  3. 원작이 현재 미완인 관계로 원작만화 중간중간에 카구야, 덤최몇, 봇치 캐릭터들과 에피소드가 한두개씩 껴있음. 프로 작가랑 차이가 나는게 이 부분들만 확 재미가 떨어지고 횡설수설하는게 느껴짐

  4. 재미 자체는 어떠냐 하면 원작을 따라가진 못함. 그랑블루란게 남캐 근육질이나 알몸. 여캐 몸매, 아즈사의 일탈 등 시각적인 개그가 많은 작품이다보니까. 그래도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은 했음. 만화책 펴놓고 그걸 소설로 어떻게 녹여내야 할까 한 느낌. 그래서 거의 만화책과 템포나 에피순서같은게 다 유사하긴 함.

총평은 그랑블루를 모르는 사람은 안보는게 나음. 그랑블루색만 듬뿍 담은 소설이라. 그랑블루를 재밌게 본 사람은 볼만 함. 카구야 덤최몇 봇치 이 구간들의 경우에는 난 스킵하고 봤음

2
1 comment
10/08/25
저도 초반에좀 읽다가 포기했습니다. 횡설수설 어휴.. 원작만으로는 많은 분량이 힘드니 이것저것 크로스하는데 ㅋㅋ 얼탱이가 없음
미연시 무성 ㅡ 정신없이 재미있게 봤습니다.
후기
vango
03/26 4786 5
나는 조예가 아니다 후기 (대역, 정치물 추천)
후기
histórĭa
03/26 5287 10
시작부터 초월 물약을 출석체크 보상으로 받다. (이거 소설 번역 잘못됨)
후기
talsoul
03/25 4630 8
(후기)무한 빌딩_ 시작부터 감독관이 되다無限大樓:開局成監管者1-667#시스템
후기
aadghwdf
03/25 4382 8
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후기
후기
iovaezz
03/25 3184 2
추천)헌터x헌터부터 시작해서 무상 의지가 되다
후기
rt7777
03/25 3991 3
워해머 스텔라리스 잠재력 있음
후기
lokub
03/24 3533 3
도야도비승 개재밌네...
후기
reyell0101
03/24 3733 5
끝까지 다본 최근 소설들
후기
qja39
03/24 4698 8
현경고현 후기
후기
naru00
03/24 3798 9
- 웹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 #AINOVEL 픽 추천모음정리
후기
코네
03/24 5518 17
호그와트에서 시작하는 룬 마법사 후기
후기
cayde
03/24 3014 4
<여장남자가 되어도 만화는 그려야 해> 어렵네..
후기
megumegu
03/23 3590 2
스포)곰교단의 아스타 중간까지후기
후기
cinekim
03/23 4302 3
선협세계에서 기방열기 진짜 재밌네요
후기
tanantos9999
03/23 4325 0
나츠키 스바루의 실지주 꽤 입맛도는데
후기
whenevereven
03/22 3129 4
(스포)헌터x헌터에서 시작해 최고의 의지가 되다(미완)
후기
vhzkf
03/22 3475 3
(강력스포)당신이 모리아티라면 나는 누구지?
후기
rt7777
03/22 2875 7
나는 주술회전에서 인술쓴다 후기..
후기
73070905
03/21 2273 8
(원피스) 신속의 시대는 나미를 터는 것부터 시작된다 감상 후기
후기
megumegu
03/21 1633 3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3266 4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982 2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340 4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3188 5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446 5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547 2
약스포) 학사신공(범인수선전)은 선협의 정수라고 할 수 있지.
후기
collectersss
03/18 1730 3
인생 체험 선녀 때문에 백사전이란 걸 알게 됐는데
후기
오믈릿
03/18 1413 2
원피스 아르세우스 생각보다 소설 내용이 멀쩡해서 놀랐었죠
후기
oiasake
03/18 1695 0
고블린 중증 의존 3분의 1 정도 읽은 후기랄것도 없는 단평
후기
ajkkwuj2099
03/18 208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