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명일방주, 병약한 드라코도 여왕이 되려 한다 후기 병...약???

04/30/2026, 13:21:10
후기
1320 views · 0 likes

이 소설 읽기 전에 제목만 보고 웃었음

뭔 드라코가 병 ㅋㅋㅋㅋㅋ 약 ㅋㅋㅋㅋㅋㅋ 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광석병이라는 걸보고 이마를 탁 침.

아 맞다 광석병이 있었지. 심지어 명방 드라코 3명 중에 2명이 광석병 환자인데 둘 다 너무 튼튼해서 깜박함. 솔직히 존재감도 좀 떨어지고 없고...

능력 존나쎔, 명일방주에 셋 밖에 없는 드라코들은 불에도 개성이 있는데 셋 다 쓸 수 있고, 물건을 집으면 그 물건의 기록과 능력을 쓸 수 있는 검색 엔진 같은 능력이 있음. 이 능력은 좀 구인류 같음.


요즘 명방 팬픽 주인공들은 다 인간이라 광석병 환자를 찾기 힘들었는데, 주인공은 전생 인간인데도 드라코로 환생해서 광석병 걸림... 조금 불쌍...


비나 아빠 죽고 개판 되는걸 알고 있어서 (전생은 있지만 명일방주를 플레이 했다는 말은 없음)  착한 척 연약한 척 아무 것도 모르는 척하면서 실력을 기르다가 때가 되자 단숨에 권력을 가짐.

오리지널 스토리를 짜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 팬픽들은 빅토리아 대공작들 안 죽이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이 작품은 시원하게 많이도 죽임.
대공작이 8명인데 몇 명 죽이는지는 직접 봐주시길...


드라코가 영국을 낼름 하니까 탈룰라 아빠가 탈룰라를 낳은 일과 따잇당했던 일도 엄청 큰일이 되버려서 진룡 개불쌍해짐.

이 시대에는 아직 위치킹이 살아있는데, 그러면 라이타니엔이 개빡센 상대일 것 같지만 위치킹한테만 넙죽 구배지례하면 개편함.

혈통 좋고 능력 좋고 외교도 잘하니까 타라 유민들도 호에에 주인공 굉장한데 혈통도 드라코인데 뭔 독립이냐 걍 살까 이런 여론으로 슬금슬금 갔고,
(빅토리아는 유목민족이었던 드라코가 건국하고, 타라는 건국에 반대한 드라코들이 유목민으로써 살던 나라. 둘이 합쳐 빅토리아 제국이었으나 중간에 루갈사르거스의 보검인 왕의 숨결을 가져온 루갈잠시라는 파디샤가 빅토리아로 망명해왔으나 쿠데타를 일으켜 아슬란 왕조의 시조가 됨. )
타라 머리들도 분하지만 내전 말고는 아무것도 못한다. 하지만 분하다!! 상태여서 시원하게 내전하고 시원하게 뭐... 음...


100화 가까운 회차라 아직 짧지만 재미있게 잘 봤음. 사실 백합은 그냥 곁다리고 명일방주 대체역사 같음... 주인공 어리고... (어린데 존나 쎔)



이 작품 탈룰라랑 첸도 사는게 빡세지만 오리지널 명일방주보다 열 배는 행복한듯...

0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30
제목보자 마자, 주인공이 아무리 광석병이라도 드라코인 이상 사기 확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역시나 사기캐였네요. 근데 이 작품 진룡들 불쌍해지는 거 보면... 무지성 염국 찬양은 아닌가 봅니다. 의외로 염국 안 빨아주는 작품이 흔치 않은데....
04/30
진룡 짱 불쌍함. 이 작품에서 염국 안빨리고 개판입니다.
진룡 스트레스로 졸할뻔함ㅋㅋㅋㅋ 이 소설속 지도자중 제일 불쌍함.
Sign in to comment
몇개 모음
[일반]
ddt1412
01/05 6373 74
[엘든링x프리렌]엘든링에 간 프리렌芙莉莲在艾尔登法环1~365
[패러디]
hyun6871
01/04 4133 26
[원신]백세의 약속, 천리에 의해 폭로되다原神百世邀约,我被天理曝光了 1-848 (완결)
[패러디]
hyun6871
01/04 5057 7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4
[일반]
tassdar
01/04 7321 75
[AI 번역]『청랭(淸冷)한 성녀의 강압적인 사랑, 이 뜨거운 풀은 도망칠 생각이 없다』(清冷聖女強制愛,火熱小草不想逃) 1-580 연재중
[선협]
greener-straper
01/04 13121 45
임아소 신작 무림문에서 장생선문으로1-224
[선협]
vkqlffhs103
01/04 12232 32
쌍둥이를 데리고 유치원에 가서 요리사 되기 1-334
[일반]
guswjd
01/04 3563 20
천명고무(天命高武) 1-485
[일반]
asdf4132
01/03 4828 45
수선계의 유랑 경매선 1~368
[선협]
Aiaks
01/03 11481 33
[신비의 제왕]신비 : 행운아 诡秘:幸运儿 1-709 完
[패러디]
basileus31
01/03 3776 34
[블리치TS] 시로쨩한테 '히나모리이이이!'라고 외치게 하고 싶었던 인생이었다 1-145
[패러디]
poiuytrewq
01/03 3794 16
쌀먹 이외 선협 모음 입니다
[선협]
afjtj4bgjejwnf
01/03 14438 12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3
[일반]
tassdar
01/03 6537 104
[실지주]오레키 호타로의 엘리트 교실 1-801(완)
[패러디]
weieilkk22
01/03 4004 69
패러디 본것들 주관적인 평점겸 작품 추천 구걸
정보
아스파가
01/03 9176 16
[AI 번역]『중향국』(众香国) 1-301 완결
[야설]
greener-straper
01/03 5844 59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1-92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107 24
[뱅드림x봇치]결국,나는 그녀들의 백월광이 되었다最后,我成为了她们的白月光 1~4권63장
[패러디]
hyun6871
01/02 3031 68
붕괴 스타레일 내 정신 나간 능력이 매주 갱신된다1-156
[패러디]
네르고
01/02 3383 66
붕괴 스타레일에 빙의한 게임 플레이어1-468
[패러디]
네르고
01/02 3139 70
[AI 번역]『량산의 탄식』(凉山叹息) 1-32 #도시 #하렘 #NTR #피폐 연재 중
[야설]
greener-straper
01/02 4388 2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02
[일반]
tassdar
01/02 7237 95
[원신]리월의 도성璃月盗圣 1~500(완결)
[패러디]
hyun6871
01/02 3903 73
나는 붕괴 3rd를 플레이한다 재검수 및 갱신 중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1/02 3240 19
[타입문] 도쿄로 전생한 지 12년, 소꿉친구가 시키 누님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다1-171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1/02 3281 62
[신비의 제왕] 시작부터 순백천사로 위장하다 1-200
[패러디]
야돈
01/02 3328 16
[신비의 제왕] 거대한 시계 그로스 경로 1-150
[패러디]
야돈
01/02 3495 15
[신비의 제왕] 절세의 타로 1-182
[패러디]
야돈
01/02 3452 16
[신비의 제왕] 나는 신비의 여왕과 결혼했다 1-400
[패러디]
야돈
01/02 3286 22
[포켓몬] 다섯 번째 천왕 1-600
[패러디]
야돈
01/02 265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