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02/24/2026, 23:02:10
후기
1904 views · 6 likes

영생수선엽청 - 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1-850 후기입니다.


주인공은 복수입니다. 아마도 복지동천의 수선자라서 복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대충 공간치트를 갖고 있는 다른 소설과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복수라는 수련체계가 있어서 이것 자체는 치트가 아닙니다. 주인공은 공에서 지선의 전승을 얻어 이 수련체계를 보완할 수 있었고 영물을 키우고 판매하며 분신으로 세상을 누비게 됩니다. 다른 복수들은 동천때문에 분신을 만들지 못합니다.


안전한 수선을 좋아하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세계승급을하면서 글이 급격히 망가집니다. 기존 종문들의 장점이 사라지고, 특히 종문들의 협력체가 사라지고 점점 글의 장점이 사라졌습니다. 세계승급을 하면서 별 내용 없이 주저리 주저리 양 늘리기가 한동안 계속 이어지다가 몇몇 수선자가 강림하며 전쟁이 이어지는데, 정말 별로였습니다.


초중반 재미있는 부분만 보신다면 괜찮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6
3 comments
초반이라도 재밌는 소설도 적어서... 추천 감사합니다
02/25
오히려 경지간에 분류가 세분화된 연기기는 어떻게 작전세워서 이겨내기라도 하는데 경지가 올라갈수록 힘찍누 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근데 주인공이 동급이상을 찌를수있으면 주인공도 동급아래한테 찔릴수있는 긴장감을 찾는건 너무 어렵네요
02/25
이건 초중반부터 나오는 세계간 전쟁도 애매하긴했음 스케일은 큰데 작아보이는 뭔가 게임같은 느낌나고
재밌어 보이는 쌀들~~
[일반]
afjtj4bgjejwnf
03/28 12883 84
나는 2차원 미소녀로 변신할 수 있다 1권~6권 11장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8 10081 29
이른 쌀먹
[일반]
quer99
03/28 12390 84
추천 소설 복구
[복구]
8os889s11
03/28 13629 50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
[복구]
poiuytrewq
03/28 11351 3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3/28 10449 26
[타입문] 내 아들 모드레드는 위대한 왕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 (1-357)
[야설]
金日成綜合大學
03/27 14370 60
드래곤볼 사탄의 NTR 전설 (完)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7 10862 5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7
[일반]
tassdar
03/27 15296 100
나는 명일방주에서 시스템이 주는 선택지를 선택한다 1-282.txt
[패러디]
으아!어둠한!
03/27 9166 41
나도 쌀한번 팔아보자
[일반]
quer99
03/27 13990 89
[마노사바]양동이 좀비에서 시작하는 마녀재판从铁桶僵尸开始的魔女审判 1-85
[패러디]
hyun6871
03/27 9082 56
현경고현 1-1116.txt
[복구]
poiuytrewq
03/27 10447 37
철십자 복구
[복구]
histórĭa
03/27 8230 15
[패러디] 내 청춘코메디가 잘못되었다 외 잡
[야설]
remaniavina
03/27 13928 43
장생종연단종사개시长生从炼丹宗师开始 1-1201.txt
[선협]
poiuytrewq
03/26 12721 48
나루토 일기를 썼더니 오오츠츠키 강림이 폭로되었다 395화
[패러디]
rlawjrwnd
03/26 8332 25
쌀 두개!!!!!!
[일반]
afjtj4bgjejwnf
03/26 13124 83
(갱신)[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原神:我将剧情写成小说剧透未来1-1363
일반
hyun6871
03/26 4152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6
[일반]
tassdar
03/26 15019 116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96
[패러디]
야돈
03/26 7155 19
[학사신공] 나에겐 우씨 수선법이 있다 1-85
[패러디]
야돈
03/26 6974 18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483
[패러디]
야돈
03/26 6740 26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47
[패러디]
야돈
03/26 6702 21
[나루토] 나뭇잎에서 시작하는 닌자 세계 분석 1-114
[패러디]
야돈
03/26 5663 15
[나루토] 호카게 고문으로 지낸 그 세월들 1-131
[패러디]
야돈
03/26 6918 16
[원본,갱신 텍본][원신]내가 쓴 소설로 미래를 스포일러한다 1225~1363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26 10445 16
[붕괴: 스타레일] 스크린이다, 우린 살았어! (1-768)
[패러디]
바비비
03/26 7131 33
[유희왕] 마인드 크래시는 봐줘!(1-289)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25 6836 26
요즘 해적판 뒤통수 갈수록 발전하네요(도쿄 나의 스크린의 황제 장비창 받으신 분 참조)
[일반]
naxlamas
03/25 844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