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02/24/2026, 23:02:10
후기
1788 views · 6 likes

영생수선엽청 - 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1-850 후기입니다.


주인공은 복수입니다. 아마도 복지동천의 수선자라서 복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대충 공간치트를 갖고 있는 다른 소설과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복수라는 수련체계가 있어서 이것 자체는 치트가 아닙니다. 주인공은 공에서 지선의 전승을 얻어 이 수련체계를 보완할 수 있었고 영물을 키우고 판매하며 분신으로 세상을 누비게 됩니다. 다른 복수들은 동천때문에 분신을 만들지 못합니다.


안전한 수선을 좋아하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세계승급을하면서 글이 급격히 망가집니다. 기존 종문들의 장점이 사라지고, 특히 종문들의 협력체가 사라지고 점점 글의 장점이 사라졌습니다. 세계승급을 하면서 별 내용 없이 주저리 주저리 양 늘리기가 한동안 계속 이어지다가 몇몇 수선자가 강림하며 전쟁이 이어지는데, 정말 별로였습니다.


초중반 재미있는 부분만 보신다면 괜찮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6
3 comments
초반이라도 재밌는 소설도 적어서... 추천 감사합니다
02/25
오히려 경지간에 분류가 세분화된 연기기는 어떻게 작전세워서 이겨내기라도 하는데 경지가 올라갈수록 힘찍누 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근데 주인공이 동급이상을 찌를수있으면 주인공도 동급아래한테 찔릴수있는 긴장감을 찾는건 너무 어렵네요
02/25
이건 초중반부터 나오는 세계간 전쟁도 애매하긴했음 스케일은 큰데 작아보이는 뭔가 게임같은 느낌나고
전민군주:여성 영웅들의 융합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후기
ㅇㅇ
03/01 1318 5
범인수선 폐단방 중국초딩이 쓴 소설
후기
thecaffri
03/01 4424 23
중국연예계 방종 영화황제 후기
후기
ddt1412
03/01 1584 6
당신이 모리어티라면 나는 누구지? 후기 누가 홈즈로 치정극을 할 줄은 나는 몰랐지.
후기
bebee
02/28 2316 4
타입문, 성배전쟁에서 나는 둥근 머리의 너구리를 소환했다. 후기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02/28 1288 6
약스포) 한가한 데릴사위 후기
후기
darksun
02/28 1268 6
신비의 제왕 + 다크소울 후기 : 얘 빛바랜 자 아닌 거 같은데?
후기
eratohofu
02/28 2243 1
신비제왕 열람자부터 시작 후기
후기
ddt1412
02/27 1190 4
나 그냥 조용히 만화만 그리고 싶어 1000까지 읽은 후기
후기
08569
02/27 1668 7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1-372 후기
후기
우짱
02/27 1499 3
산허지 1-200 간단 후기.
후기
skydoksuri
02/27 1243 1
나이트 시티에서 v에게 집착당한다 후기입니다
후기
0155331853
02/27 1080 3
(스포)신비의제왕에서 돌아온 달리 다봤다
후기
syuranian
02/27 1060 1
혐한이 짜증나는 게
후기
forori3535
02/27 1090 12
파산 후, 치하야 아논의 권유로 MyGO에 들어갔다 리뷰
후기
tassdar
02/27 725 4
만영선족 어수장생 후기
후기
unseeen
02/27 2595 3
학사신공 나는 천영근이다) 재미는 있는데 패러디로서 아쉽네요
후기
gagaga123
02/26 1792 4
나루토,야설)위대한 대효자 대단한 작품이네요
후기
rt7777
02/26 1963 4
수선종신비소정개시 후기
후기
unseeen
02/26 2534 6
스포)아무 애니 캐릭터나 이기면 부활? 와카바 무츠미, 앞으로 나와! : 왜... 인기가 있지...?
후기
whenevereven
02/25 1836 5
[명일방주]이게 진짜 명일방주야? 아니 이거 명방은 맞는데 좀 빨랐어.
후기
bebee
02/25 1325 5
(스포)해리포터에서 시작된 기이한 여정다봤네
후기
syuranian
02/25 1453 3
[패러디]이 우치하는 마음대로 능력치를 재분배한다 후기
후기
74839
02/25 1133 5
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후기
naru00
02/24 1788 6
장생수선 거북이와 함께 후기
후기
naru00
02/24 1951 7
가족수선:아이자사등선 후기
후기
naru00
02/24 1866 6
100배 영약공간 후기
후기
naru00
02/24 1378 5
한가한 데릴사위가 되기로 했는데, 당신이 육지신선이라고 후기
후기
naru00
02/24 1513 5
홍황 우공이산으로부터 시작한다 후기
후기
naru00
02/24 1576 6
호그와트×신비의제왕 작품 재밌네요
후기
zxcvbb89
02/24 180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