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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 후기

02/24/2026, 23:02:10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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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수선엽청 - 영생수선 복수에서 시작하다1-850 후기입니다.


주인공은 복수입니다. 아마도 복지동천의 수선자라서 복수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대충 공간치트를 갖고 있는 다른 소설과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복수라는 수련체계가 있어서 이것 자체는 치트가 아닙니다. 주인공은 공에서 지선의 전승을 얻어 이 수련체계를 보완할 수 있었고 영물을 키우고 판매하며 분신으로 세상을 누비게 됩니다. 다른 복수들은 동천때문에 분신을 만들지 못합니다.


안전한 수선을 좋아하면 괜찮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갑자기 세계승급을하면서 글이 급격히 망가집니다. 기존 종문들의 장점이 사라지고, 특히 종문들의 협력체가 사라지고 점점 글의 장점이 사라졌습니다. 세계승급을 하면서 별 내용 없이 주저리 주저리 양 늘리기가 한동안 계속 이어지다가 몇몇 수선자가 강림하며 전쟁이 이어지는데, 정말 별로였습니다.


초중반 재미있는 부분만 보신다면 괜찮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해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6
3 comments
초반이라도 재밌는 소설도 적어서... 추천 감사합니다
02/25
오히려 경지간에 분류가 세분화된 연기기는 어떻게 작전세워서 이겨내기라도 하는데 경지가 올라갈수록 힘찍누 되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근데 주인공이 동급이상을 찌를수있으면 주인공도 동급아래한테 찔릴수있는 긴장감을 찾는건 너무 어렵네요
02/25
이건 초중반부터 나오는 세계간 전쟁도 애매하긴했음 스케일은 큰데 작아보이는 뭔가 게임같은 느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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