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테라에 왔는데, 읽을 책이 없다 1-1256

[패러디]
3793 views · 43 likes

평범한 사람인 나는 어찌 된 영문인지 테라라는 곳에 도착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운이 좋게 태어난 것 같다. 집안 형편이 아주 넉넉하다.

언니 테레사와 사촌 테레시스가 있는데,

그들은 나를 아주 아껴주며 마음껏 먹고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집을 마련해 주었다.

공짜로 먹고사는 게 소원이 이루어진 것이다! (웃음)

언니는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챙겨주고, 사촌은 시간을 때울 수 있도록 동양에서 비디오 게임을 가져다주고, 심지어 경비원까지 배치해 준다. 그 후로 나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완전히 끊고, 바깥세상의 소란도 무시하며, 집 밖으로 나가지도 않았다! 많아야 언니가 고용한 과외 선생님 칼치트와 이야기할 뿐이다.

칼치트 선생님은 의사이기도 한데, 늘 나에게 의학을 공부하라고 부추긴다!

절대 안 돼!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할 거야! 해외로 나가 놀아야지! 나라를 떠나 형과 누나에게 맡겨야지!

멀리 도망칠 계획을 세우던 바로 그때, 어느 날 갑자기 많은 사람들이 들이닥쳤다.

"왕위가 공석이고 부족이 분열되었으니, 왕위를 계승해 주십시오!"

"그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난 유학 갈 건데!"

샤이닝: "시험에 떨어진 것 같군."

"..."

aHR0cHM6Ly9raW8uYWMvYy9iMXJWUTBxTVlTVnluX1BQSjdJeldi



손검수

43
11 comments
이번 갱신분의 제 감상은 초능력자들이 있는 파키스탄을 운영중인 주인공쿤

Deleted comment.

02/23 Edited 02/23
소개글 에 대한 수정 :테레사=테레시아,칼치트=켈시
딴데서 대충긁은 소개글이라... 내용물은 정상입니다
02/23
감사합니다.
02/23
이상한 사람들이네요. 주인공 혈통이 마왕이 되기에 적합한 '순혈 살카즈' 가 아닌데...! 라고 하기엔 이미 형과 누나가 증명한 게 있으니 진짜 저런 상황이면 저렇게 되겠네요;;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기의 덜나라꼴인 카즈델에서 무려 '우수한 국가운영' 능력을 지님 이게 사실상 치트임.
02/23
무슨 작품 패러디에요??
명일방주
[포켓몬] 팔데아 은퇴 챔피언의 재취업 1-200
[패러디]
야돈
09/10/25 3440 6
[AI 번역][명탐정 코난] 코난:조조 같은 놈이 바로 나였다(柯学:曹贼竟是我自己) 1-677.txt
[패러디]
아이시안
09/10/25 6944 4
[AI 번역][DC] 미국:DC-미국만화 풀타임 기둥서방 생활 1-607 완결.txt
[패러디]
아이시안
09/10/25 3083 6
[원피스] 해군살인광이라니 난 그냥 살아남으려고 노력할 뿐이야. 1-141
[패러디]
야돈
09/09/25 3484 1
[AI 번역] [타입문] 타입문의 나의 운명 도감(型月之我的命运图鉴) 1-792 (완) 외전 1-5 (완)
[패러디]
아이시안
09/09/25 3529 4
[나루토] 오오츠츠키가 내 보석검을 막을 수 있을까 1-185
[패러디]
야돈
09/09/25 3306 3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셜록홈즈 1-493
[패러디]
야돈
09/09/25 3593 8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밝고 명랑한 스네이프 1-175
[패러디]
야돈
09/09/25 1300 7
[해리포터] 호그와트 : 기적 너머 1-230
[패러디]
야돈
09/09/25 1579 6
[해리포터] 작은 오소리가 나무를 심고 있을 뿐인데, 왜 긴장하니 1-233
[패러디]
야돈
09/09/25 1675 7
[나루토] 우치하의 절대정의 1-179
[패러디]
야돈
09/09/25 1695 1
[AI 번역][명탐정코난]베이커가에 사는 나, 모든 여인들이 좋아한다(人在米花, 太太们都喜欢我) 1-888 (완)
[패러디]
아이시안
09/09/25 3417 7
[헌터x헌터] 오늘 밤, 게르만이 사냥에 나선다 1-450
[패러디]
야돈
09/08/25 3231 10
[나루토] 닌자 세계의 좀비선인 1-160
[패러디]
야돈
09/08/25 2531 1
[원피스] 어둠의 스모커, 3연패는 없다 1-500 (완)
[패러디]
야돈
09/08/25 3267 5
[헌터x헌터] 헌터x헌터의 스케어리 몬스터즈 1-389
[패러디]
야돈
09/08/25 2491 6
[헌터X헌터] 헌터x헌터 : 무한 성장 1-301
[패러디]
야돈
09/08/25 3620 4
[헌터x헌터] 헌터x헌터의 킬러퀸 1-454 (완)
[패러디]
야돈
09/08/25 3029 7
[헌터x헌터] 미식 헌터 1-500
[패러디]
야돈
09/08/25 2645 7
[원피스] 난 보급담당인데 황제는 대체 뭐야? 1-345
[패러디]
야돈
09/08/25 2574 4
[해리포터] 낙방 미대지망생으로 시작하는 카드 제작 1-189
[패러디]
야돈
09/08/25 1995 2
[나루토] 나뭇잎 일지 1-96
[패러디]
야돈
09/08/25 2460 3
[헌터x헌터] 나는 진짜 제넨사가 아니야 1-625 (완)
[패러디]
야돈
09/08/25 2785 8
[헌터x헌터] 나는 죽어서 강해진다 1-374
[패러디]
야돈
09/08/25 3477 4
[나루토] 나, 시골맥, 백안공주 1-236
[패러디]
야돈
09/08/25 3036 5
[해리포터] 나 호그와트에서 퇴학 당했어? 1-828
[패러디]
야돈
09/08/25 2701 11
[몬헌]이 리오레우스는 특성이 있다 1~379
[패러디]
아캄형님
09/08/25 2256 5
[해리포터] 구세주를 사칭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1-192
[패러디]
야돈
09/08/25 2148 4
[원피스] 가장 용감한 해적사냥꾼 1-385
[패러디]
야돈
09/08/25 2065 10
[다중]카구야 아가씨는 나를 자수하게 만들고 싶어 1-936 완
[패러디]
아캄형님
09/08/25 284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