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붕3 여러 패러디 후기

04/04/2026, 00:44:21
후기
8419 views · 6 likes

여기저기서 받아서 본 것들, 그 중에 주 세계가 붕괴3 세계인 것만 논합니다. 원문 제목은 패스...



1. 붕괴 세계에서 얼음의 율자가 된 내가 플레이어들에게 사랑받는 건에 대하여

-> 얼음율자 안나 샤나이트 빙의물인데, TS이고... 백합입니다. 원작 바꾸면 게임 내용도 바뀝니다. 현?실의 사람들에게 인기 얻으면 주인공도 뭔가 얻는 치트 능력이 있습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2. 부탁이야, 또다른 나
-> 주인공이 유령같은 존재라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빙의합니다. 1화 시점부터는 키아나에 빙의해 있습니다. 이것도 재밌습니다.

3. 붕괴 시뮬레이션, 나 진짜 제레 아니라니까

-> 이것도 TS물입니다... 남자로 시작하는데 시스템 치트키에서 주는 보상에 여자가 되며, 몸도 마음도 제레가 됩니다. 다행히 백합입니다. 
이야기 진행 중에 원작 내용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생겨도 같은 '연출'을 해야 한다며 다른 인물들도 시나리오를 받고 일정부분 연기를 해야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래서 하차했습니다. 작가 편의주의적 전개라고 생각해서... 좀 별로더라고요. 


4. 지배의 율자의 개인적 의견

-> TS 백합. 지배의 율자로 빙의했는데, 여자아이. 키아나 일행이 발키리학원에 있을 때부터 시작. 1인 지배의 율자이고 분신능력 느낌? 1부 붕3, 2부 원신인데, 2부쯤 되면 좀 질리더군요.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5. 질문에 답해 키아나

-> 이것저것 물어보는 질문에 대답하면 보상을 받는 장소에 붕3 관련 인물들이 주기적으로 소환당하며 원작이 비틀리는 이야기. 질문과 답변이 스포일러이고, 영상으로 원작 스토리 보여주기도 해서 스토리 변경이 있습니다.
붕2, 붕3 다 나오고 붕3 이벤트 스토리도 나옵니다. 이것도 처음엔 재밌게 봤는데 점점 질려서...

원작 내용 스포하고 그 반응 보고, 줄거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주는 이런 장르를 상영물이라고 하던가요? 제 취향은 아닌 듯 합니다.



그 외에 몇개 더 본 거 있는데 취향 아니라 지워버리고 기억 안나서 여기까지.
붕괴3는 여자에게 유리한 세계답게 주인공들이 여자 캐릭터로 빙의하거나 하더군요. 다행히 백합세계라서...
TS까진 괜찮지만 남자한테 반하는 건 제가 못 버팁니다.

6
1 comment
04/04
지배의 율자 재밌었죠. 오랜만에 끝까지 본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38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381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027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15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069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7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5980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06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316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342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0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406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268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578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080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156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752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765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288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05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769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45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00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