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구재무도세계성성

12/01/2025, 01:20:29
후기
1542 views · 2 likes

주인공 진경이 오대파에서의 성장하는 스토리는 꽤 볼만함
주인공의 치트는 수련만 하면 정체기가 없다는 것 수련만
하면 무한 성장한다는 것 깨달음이나 이해 따위 필요없이 시스템에 등록되면 바로 이해되어 입문이 가능하다는 것..

장점 : 막힘이 없는 성장스토리로 시원 시원한 사이다 전개
약간의 견제와 그 견제를 이겨내는 스토리.
적과의 대결묘사가 꽤 세밀함,
아이템의 획득의 사이다 전개

단점 : 대부분의 선협이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똑같은 구조로
성장의 재반복 , 언급되는 중요 아이템은 불가능해 보여도
어떤식으로든 주인공이 획득하며 차츰 개연성이 떨어짐
아직까지 주적의 형태가 흐릿하고 오히려 수련 동문들 중
반대파가 다 주적.
간혹 이해되지 않는 막죽임 후의 파밍과 변명
후반부로 갈수록 아이템 획득을 위한 스토리의 엉성함이
두드러짐..거의 아이템 강제독식수준..
지금까지만의 스토리에서 초중반은 군상들이 엔피씨 이상
의 지능이 있는 듯 보였으나 갈수록 적이 무뇌아 수준을
넘어섬..


270화 정도까진 그럭저럭 읽어 볼만 ..

2
2 comments
12/01/25
이거 지역 옮기고 나오는 도적들 전원 최초 지역 최고수 수준이라서 좀 깼음. 그런 힘이면 첫 지역에서 뭐든지 가능했을 텐데
12/01/25
초중반몰입감은 좆되긴 했음
고블린 의존증 절반이상 읽고나니 갑자기 급 재밌어지네요
후기
아스파가
10/01/25 861 3
선목기연 선협으로 재밌던데
후기
greatone
09/30/25 1532 1
돈없수선 ㅡ 파워인플레가 느껴지지 않는다..
후기
vango
09/30/25 1116 4
고블린 의존증 이거 엄청 재밌다던데..
후기
아스파가
09/30/25 1344 1
문호 1879 홀로 프랑스에가다 이거 재밌네요
후기
wsdjh1
09/27/25 1084 2
고블린 중증 의존 재밋긴하네요
후기
qwerty456
09/27/25 1257 2
내 공법이 자동으로 승급한다 每天一门功法圆满 @努力吃鱼
후기
typhoon
09/27/25 2193 3
제가 올해 본 중국 소설 중 최고
후기
grips45
09/27/25 6008 29
리뷰 <뱅드림X결속밴드 : 여주인공들은 모두 내 속마음을 들을 수 있다>
후기
gazua111
09/27/25 1237 8
우치하 일족이 전멸한 것은 안목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후기
Ψ
09/27/25 1490 6
마블에 섞인 호그와트 교수 후기
후기
enzhuai
09/26/25 4482 1
빙하기 나는 수천억가치의 물자를 비축했다
후기
1atchup98fy
09/25/25 957 3
여주인공은 내 내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ㄹㅇ 숨막히네
후기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9/25/25 1587 6
나는 나루토의 미식가로 산다. 어.음..어.....이작품 대체...
후기
enzhuai
09/25/25 2316 3
마블 유니버스의 흑마법사..노답이넹..
후기
enzhuai
09/24/25 1743 3
오성역쳔, 성공직업자
후기
sankhara
09/24/25 965 2
종무성개시(从武圣开始)
후기
sankhara
09/24/25 2244 2
신화기원, 나는 항성급 거수로 진화했다 神话纪元,我进化成了恒星级巨兽 후기
후기
mmagg
09/23/25 1291 4
말세 대홍수 -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ㅊㅊ
후기
ddt1412
09/23/25 1841 6
[타입문] 료우기 시키의 약혼자가 되었다
후기
ddt1412
09/23/25 1255 9
dc 뉴 크립톤
후기
ddt1412
09/23/25 874 0
비천 후기
후기
fyhxdfc
09/22/25 1354 4
(후기)신선 수련으로장생불사,나와 늙은소가 제일 합리적이지
후기
bulu999
09/21/25 1387 6
수묵 패널: 궁술에서 시작하여 해를 사냥하고 하늘을 순찰하다
후기
Sorkim
09/20/25 890 5
최근 읽은 선협 몇개 짧은 후기
후기
reyell0101
09/19/25 1892 5
[스포][패러디]키사키 에리를 좋아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9/19/25 897 6
[스포]고블린 의존증 초반까지 읽고 후기
후기
YE_GUILTY
09/19/25 2390 6
나루토는 닌자기되기싫어....이작품은 하........
후기
enzhuai
09/18/25 1623 4
[스포][패러디]소울소사이어티의 자기 수양 선장 후기
후기
74839
09/18/25 811 4
끝없는 겨울: 내 캠프 무한 업그레이드
후기
Sorkim
09/18/25 62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