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호그와트×신비의제왕 작품 재밌네요

02/24/2026, 17:17:41
후기
1849 views · 1 likes

신비의 제왕에서 온 달리
라는 작품을 정주행 중인데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당연히 주인공이 오버파워인 부분이 해리포터 팬으로는 억지같지만, 신비의 제왕 팬으로서 서열0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면 납득 가는 부분이구요.

개인적으로 연기를 어떻게 수행하려나 했는데 호그와트 생활에 맞춘 서열을 어떻게 이렇게 잘 붙였는지 고민을 많이 하지않았나 싶어서 좋았어요

신비의 제왕을 재밌게 보셨다면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4권 초반 분량까지도 노맨스네요

1
5 comments
02/25
끝까지 봤는데 신비의제왕향이 그대로네요 좀 맺음은 원작보다 천천히 맺어주면 좋았을텐데
02/25
초반이 좀 난해하던데 오드리 호그와트 입학시키고 본인은 신비-해리포터 왔다갔다 대체 어떻게 전개하려는거지 신비제왕의 ㅈ망세계관에 해리포터 1학년 시작? 낙차가 너무 큰거같은데 생각하다가 킵해두고 다른소설읽었음..
02/25
그건 본문에서 말하는 거랑 다른 작품 같네요 말씀하신 작품은 해리포터에서 시작된 기이한 여정이고 본문에서 말하는 작품은 신비의 제왕에서 온 달리라고 더들리 더즐리가 주인공인 소설입니다.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34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04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28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684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343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2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37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63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0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580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7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7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97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53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74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88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674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61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03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1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0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00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59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6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8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6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