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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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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에서 오비토 취급 (주인공 성향 TMI)

04/19/2026, 12:59:06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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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난이 중간보스 캐릭터를 어떻게 취급하는지에 따라서

은근 주인공 성향이 갈리는게 나름 패러디 볼때 재미중 하나임.


선함(또는 착한척 하려는 놈) : 나름 원작 지식을 다 알고 있는 점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갱생을 시켜냄


중립(무관심 또는 싸패) : 죽여서 얼마나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정도의 관심을 제외한, 아무런 흥미가 없음. 대부분 이런 성향이 많음.


혼돈(가끔, 매우 가끔 보임) : 오비토를 애착인형 또는 장난감 정도로 생각함.

노하라 린을 부활시키고 오비토 앞에서 폭4 시킨다거나, 강간을 해버린다거나, 눈 앞에서 오비토의 모든 면을 부정하게 만든다거나.




그러하다.


개인적으론 중립성향 주인공을 가장 많이 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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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4/19
막줄 보니 간츠 엔딩 생각나는구만... 작가 이 미친새기...
04/19
마지막꺼 딱한번 본듯. 스토리 다 끝나고 오비토 눈 적출당하고 갇혀있는데, 주인공이랑 린이 오비토 옆방에서 떡치는거. 강간은 아니고 화간이긴 한디
04/19
아 그거 기억나네요 긍정에너지인가 뭔가 였던 것 같은데
04/19
질서악이네 이런